오산 이주노동자의 집에서 자고 출발하기 전 기념촬영오산 시장안에서의 선전전병점을 향해 가고 있는 길정해의 등짝, 중요한 건 연대!오늘의 당나귀는 네모. 오늘 네모가 고생많았어요.봄을 안고, 청와대로! 우리의 사랑스런 손수레어제부터 비루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너무 좋아요.오산대역에서 선전전을 마치고 잠시! 오산대 역 앞 노점상 아주머니네서 튀김을 사 먹었는데 대추리에 와 보셨다며 만두 2판을 서비스로 주셨다.보선생님의 등짝, 평화는 동사다.오늘의 넝쿨 컨셉은 미치신 언니황새울의 완두콩을 병점으로 가는 어느 곳에 심었어요.완두콩을 심고 물을 주고 있는 마리아대추리 평화의 콩을 심었어요. 요 앞 화단에.공사중인 컨테이너 박스에 뭔가를 쓰고 있어요.UN군 초전비 앞에서전쟁과 평화기억하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병점역에 일찍 도착해 잠시 쉬고 있는 지킴이들병점역 촛불. 한신대 학생들이 많이 왔어요. 즐겁게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