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의 전산 전문 자회사인 코스콤에서 불법파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31일) 오전 9시30분 증권노조 코스콤비정규직지부와 증권노조 소속 노동자 20여명이 코스콤 이종규 대표이사와의 단체교섭을 위해 사내로 들어가려 하자 사측은 용역과 구사대를 조직하여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막았다. 불법파견, 비정규직, 증권산업노동조합, 코스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