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 상암점 점거 농성 21일차를 맞은 오늘(20일) 오전 10시 경, 경찰은 공권력을 투입해 조합원 47명 및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 등을 전원 연행했다. 공권력, 김경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이랜드, 진압, 홈에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