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화려한 휴가\’ 한장면 보는 것 같다”
뉴코아·이랜드노조 공투본, 주말 강남아울렛 앞 \’매출타격투쟁\’
김오달 기자

11일 오후 4시, \’뉴코아-이랜드노조 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의 주말 \’매출제로투쟁\’이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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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건대 노천극장에서 이랜드 투쟁을 결의하는 민주노동당-민주노총 서울본부의 공동총회를 성사하고 바로 진행된 이날 투쟁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모여 평소 매장입구에 진을 치고 있던 구사대와 용역경비직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뉴코아 측은 이랜드공투본의 매출제로투쟁이 진행되는 내내 뒷문을 열고 영업을 계속했고, 이를 안 이랜드공투본은 “우리의 투쟁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매장영업을 한다면 매장진입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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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

▲ 이랜드공투본과 연대단체 회원 1300여명이 뉴코아 강남점 앞을 가득 메우고 주말 \’매출제로투쟁\’을 진행했다. © 김오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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