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일본 치바의 철도노조인 도로치바(국철치바동력차노동조합)를 지원하는 단위에서 만든 것으로, 도로치바의 1985년 국철민영화 반대 투쟁의 기록을 담은 것이다.
1984-5년 일본에서 진행된 국철 분할 민영화는 10만 명의 노동자를 해고 했으며, 도로치바 역시 해고 반대투쟁을 진행했다. 또한 현재도 국철민영화 강행 때 JR이 채용을 거부해 해고된 1047명(도로치바 9명)의 해고철회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사실 파업을 해봐도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투쟁해서 단결함으로서만이 전망이 열린다. 도로치바는 파업으로 힘이나서 단결을 강화했다.\” 영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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