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팬들, 이랜드 불매운동 환호”
이랜드공투본 \’추석 귀향 선전활동\’ 취소, 상암점 앞에서 캠페인
김오달 기자

한가위를 앞둔 22일(토), \’이랜드일반노동조합과 이랜드공동투쟁본부(이하 이랜드공투본)\’은 서울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이랜드불매 추석 귀향선전전\’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홈에버 월드컵점 인근에 모여 \’불매 선전전\’을 벌였다.

| ▲ 추석을 앞두고 홈에버 월드컵점에 집결한 이랜드공투본 회원들이 약식 결의대회를 진행중이다. © 김오달 기자 |

▲ 추석을 앞두고 홈에버 월드컵점에 집결한 이랜드공투본 회원들이 약식 결의대회를 진행중이다. © 김오달 기자
2기 지도부마져 연행된 후 이랜드일반노조에서도 강성으로 통하는 장석주 지도위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으면서 \’3기 지도부\’를 자처하고 나서자, 경찰이 아무런 사전예고 없이 새벽 야음을 틈타 연행해 간 것에 대한 항의차원으로 일정을 변경해 홈에버 월드컵점에 대한 봉쇄투쟁을 시도하려던 이랜드공투본은 투쟁동력의 부족으로 인해 그마져도 불매선전전으로 변경해야 했다.

| ▲ 추석을 앞두고 홈에버 월드컵점에 집결한 이랜드공투본 회원들이 약식 결의대회를 진행중이다. © 김오달 기자 |

▲ 추석을 앞두고 홈에버 월드컵점에 집결한 이랜드공투본 회원들이 약식 결의대회를 진행중이다. © 김오달 기자
전체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3014§ion=section10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