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9일 민중대회를 불허하고 집회를 원천봉쇄한다는 통보를 내린 가운데,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각오로 집회장을 지키겠다”며 10일 오후 3시부터 서울시청 앞에서 연좌농성에 들어갔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범국민행동의날, 시청, 집회불허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