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철폐와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의 구속을 요구하며 이랜드 본사가 보이는 광흥창역 앞 고공탑에서 농성을 벌이던 뉴코아노조 조합원이 25일 만에 건강 악화로 인해 땅으로 내려왔다.

매우 수척해진 모습으로 땅을 밟은 그는 안양에 위치한 매트로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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