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문제가 6개월째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12월 6일(목) 이랜드의 대표적 마트인 홈에버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신규 점포를 열었다. 뉴코아-이랜드노조와 노동사회단체는 비정규직 문제의 우선적 해결을 촉구하며 5일 밤부터 철야농성을 진행한 후 이 날 오후 4시부터 집중집회를 열었다. 뉴코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비정규직, 신도림점, 이랜드, 홈에버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