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얼마 전, 음악과 세상을 문제를 다룬 한국 독립 다큐멘터리 한 편이 새로 나왔죠? 바로 태준식 감독의 <필승, 연영석>인데요.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 이 작품을 준비했는데. 그에 앞서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감독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죠?

안 : 예. 영화와 음악, 그리고 다큐멘터리와 현실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감독님으로부터 들어봤는데요. 오랫동안 다큐멘터리 작업을 해 온 감독의 이야기 속에서 영화에 대한 더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먼저 카메라를 든 사람들을 보시고, 이어서 날개달린 상영관에서 <필승, 연영석>을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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