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공장 비정규직 점거 농성 5일째인 19일 오후 4시께 이경훈 현대자동차 정규직노조 지부장과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홍영표 민주당 노동위원장등 야당 국회의원들이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농성장을 찾았다. 이날 이경훈 지부장도 야당 의원들처럼 비정규직 농성장 방문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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