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중앙집행위원회, 4.30 노숙투쟁 등 총력투쟁 전술 최종 확정4.19 오전9시, 민주노총 기자회견에서 이갑용 위원장 총력투쟁 돌입 선포 공공연맹 22개노조, 25,000명 총파업 돌입
18일 밤 8시, 이갑용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집행위원들은 차량지부 조합원들이 지부총회를 열고 있는 군자기지를 방문하여 지하철노조 조합원들의 투쟁을 격려하고, 19일 민주노총 총력투쟁 승리를 결의했다.
이어 밤 10시경 명동성당에서 제4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4월 19일 총력투쟁돌입 후 노동절까지의 세부투쟁전술을 확정했다. 특히 노동절투쟁은 4월 30일 노숙투쟁과 결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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