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 울산공장 노조(위원장 안현호)는 22일 현대계열 자동차 3사 노조통합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써비스 노조 등 현대계열 자동차 3사 노조통합을 결의하고 통합집행부 선거 전까지 현 집행부의 임기는 그대로 보장한다’는 내용의 노조통합안을 통과시켰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도 지난달 노조원 총회를 열어 현대계열 자동차 3사 노조통합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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