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투쟁 3일째인 4월 21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에서는 조합원 1만명이 집결하여 총력투쟁 승리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전개했다.

특히 오늘 집회에는 21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과기노조 조합원들과 4월 26일 파업돌입을 선언한 한국통신노조, 의보노조 그리고 상경투쟁 중인 금속산업연맹, 건설노련 등의 조합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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