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의 계열사 매각계획에 발표에 항의하여 4월 20일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데 이어, 4월 20일 대노협 비상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대노협 차원의 연대투쟁을 결의했다.

4월 23일, 대노협 소속노조 중식시간 항의집회와 조합원총회를 개최하고, 대우정밀, 대우중공업, 대우자동차 버스부문 등은부분파업 이상의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어 4월 24일 오전 11시에는 서울역 대우빌딩 앞에서 대규모 규탄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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