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서 영화 \’화려한 휴가\’의 예고편을 봤는데

특전사를 무슨 악마라도 되는것같이 묘사했더라.

친북좌익이 만든 영화니 영화 본편에서도 다르지 않을거다.

그러나 광주폭동에 특전사를 투입한건

전두환이 저지를 최대의 실수이며 최악의 실수였으며,

특전사 역사상 최악의 치욕을 연겨준 사건일 뿐이다.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은 광주에 가서 화력무장없이 덤벼들었다가

폭도의 화력무장사태를 막지못하고 치욕스러운 후퇴를 경험했다.

국가는 특전대원이 능히 광주폭도들을 단번에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지만

특전사는 조국의 부름에 대해 최악의 보답을 하였다.

전두환은 자신의 심복인 특전사에게

공훈을 쌓아주기 위해 광주에 투입했다.

특전사 지휘관은 무공훈장의 꿈에 부풀어 광주로 갔다.

그래서 작전명이 \’화려한 휴가\’인 것이다.

간단히 광주를 평정하고 무공훈장을 받는 꿈.

그것이 작전명에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백일몽에 불과했다.

최강, 정예의 허상을 밑고

나약한 병사들을 이끌고서

무모하고 어리석은 전진을 했다.

인구 많은 도시를 치안하려거나 평정하려면

충분한 병력 인원을 가지고서 해야지 소수 몇백명으로

호랑이사냥을 하러간다면서 여우새끼만 잡으니까

그런 치욕을 경험한 것이다.

도리어 폭도 핵심부를 섬멸치 않고

호랑이가 아닌 여우새끼만 총 없이 몽둥이로

일벌백계의 본을 보여준다면서 두들겨 패

도리어 폭도들이 자유시민을 선동해 폭도로 돌변케 한 빌미를 제공하였다.

어리석은 간부에 어리석은 부하는 당연한 것이다.

저지선을 넘는 폭도에 한해서 조준사격을 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였는가 하면,

특전사나가리새끼들은 폭도들이 전남대병원 옥상에 설치한

기관총의 위력따위에 놀라 말 그대로 혼비백산하였다.

그런 겁쟁이새끼들이 천리행군 이야기로 지-랄대니…어휴…..

결국 총을 들고 탱크를 몰고 다시 진입해서야 겨우 진압할 수 있었다.

몇시간이면 진압될 일을 무려 열흘동안에 걸쳐 무수한 아군희생을 \’만들어\’냈다.

특전사 전사자 23명 중 아군간 사격으로 무려 13명 전사!

급조된 적보다 아군을 많이 죽인것, 이것이 특전사의 한계다.

특전사는 체계적이고 강도높은 훈련을 받는다면서

급조된 무장폭도들을 이기지못하고 자기들끼리 총질에 바빴던 것이다.

그 참담한 치욕의 결과로

현역병자원중에서 선발한 전투경찰대가 폭동진압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고

수많은 폭동사건을 효과적으로 진압하여

대한민국을 북괴의 손아귀에서 지켜내는데 누구보다 큰 공을 세웠다.

다만 멍청한 정치인들이 전의경 전사들을 믿지 않아, 한번의 승리에 도취되어,

대한 전의경 전사들을 승리의 순간 앞에서 물러나게 하는 오판을 하여

지금의 적화통일 직전까지 온 것이다.

죽기를 각오하고 승리의 영광을 향해 달려간 전의경 전사들의 의지를

정권은 중요한 순간마다 좌절시켰다.

그러나! 대한 전의경 전사들은!

정권의 말도안되는 명령과, 말도안되는 무장따위에 굴하지 않고!

승리의 의지를 좌절시킨 정권의 오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충성을 결코 거두지 않았다!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성실히 응답하였다!

대한 전의경전사들은 총없이,

상관의 말도안되는 명령을 받고서도,

폭도들을 성공적으로 제압하였다.

폭도를 사살하는 공훈에 대해 국가가 징역으로 응답한 어이없는 사건에도

조국을 북괴로부터 구해내야겠다는 충성심은 지금까지 결코 변하지 않았다.

2005년 전용철 홍덕표를 고통에 떨면서 죽어가게 한 더블플레이를 이룩하였고,

2006년에도 하종근 폭도를 고통속에 죽어가게 만들었다!

대한 전의경전사와 특전사나가리개새끼들이

같은 기간동안 같은 전투훈련을 받은 후 같은 무장을 하고 싸운다면

이길 자신이 있냐?

최악의 상황에서도 국가에 대한 충성을 결코 버리지 않았고

어이없는 무장을 하고서도 폭도를 제압하고 살상하는 전과를 올린 대한 전의경 전사들을

과연 너희 나가리따위가 이길 수 있겠느냐?

특전사나가리들은 대한 전의경 전사들과 달리

국가의 기대를 송두리째 짓밟은 역사밖에 없다.

특전사는 뇌가 있거든 변명이나 지껄여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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