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동당 대표선수교체론
★ 대선 승리를 위해 과감하게 민주노동당 대표 선수를 교체합시다!! ▲ 부산 첫 합동유세에 앞서, 솥발산 열사묘역에서 노동자 민중의 \’시대교체\’를 다짐하는 심상정 동지 . \’레디앙\’을 보니, 권영길후보가 “당내 경선 1차 투표로 끝내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하셨더군요^^ 권영길 동지, 그래요, 아싸하게 1차 투표로 끝내고, 하루라도 빨리 제 각각의 힘을 모아 본선 승리를 향해 전진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심상정 동지가 대선후보 초청 (부산) 첫 합동유세에서 “진보정당의 대표선수를 심상정으로 교체해주면 대선에서 이변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군요. 사실, 진작부터 심상정 동지의 상대는 권영길 동지나 노회찬 동지가 아니라, 이명박이나 박근혜였었지요. 한번 돌이켜 보세요. 과연 누가 이명박 대운하론이나 박근혜 줄푸세, 박처리즘을 가장 진보적으로 검증했으며, 그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던가요? 과문한 탓인지, \’그저 그런 정치적 공세\’ 외에 권영길 후보가 진보적인 관점으로 이명박이나 박근혜, 혹은 수구 보수 자본가들을 검증하고 그 대안을 제시했다는 기사를 전혀 본 적이 없군요. 이쯤에서, 권영길 후보는 \’그저 그런 정치적 공세\’로는 더 이상 21세기 진보 \’비전\’을 전진시킬 수 없음을 상기하셔야 합니다. \’그저 그런 빤한 정치 공세\’로는 더 이상 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