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논평] 6차협상 저지, 반자본 운동 구도 그려야

[논평] 6차협상 저지, 반자본 운동 구도 그려야

한미FTA 저지 싸움은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해야 한다. 그러나 한미FTA 협상을 저지하든 그렇지 못하든, 다음 싸움은 '자발적 자유화 조치' 자체와 맞서는 싸움이 불가피하다. 이는 신자유주의 지배분파의 신자유주의 정치에 직접 맞서는 반자본 정치운동 단계로 진입하는 걸 의미하며...

‘과학’만이‘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다! ( ‘인간복제’ = ‘부활’)

‘과학’만이‘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다! ( ‘인간복제’ = ‘부활’)

(△ 영화 ‘인간복제’를 소재로 한 ‘아일랜드’ 광고지) 위 영화는 ‘인간복제’ 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영화화 한 작품. 오락과 흥미위주로 관객을 겨냥한 그냥 공포영화일뿐 인간복제의 진실은 완전히 다르다. 인간복제는 일반적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괴물이나 공포영화가 아니라, ‘사랑’이며 ‘부활’이며 엄청난 판도라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거대 기성종교들의 반대세력으로 하여금 ‘인간복제’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심지어는 노무현대통령과 결탁하여 , 우주인과학자들(엘로힘)이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진실을 알리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우주인대사관 건립을 목적으로하는 [[국제 라엘리안무브먼트] 창설자인 이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못오게 입국금지조치까지 해버렸다는 사실이다. 예수가 부활한 메커니즘(원리,기술)을 아는가? 뛰어난 과학기술을 소유한 우주인과학자들이 예수를 살아 생전의 모습을 그대로 부활시켰다. 인간복제는 부활이다. 참으로 ‘인간복제’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 라엘저서 [YES 인간복제]를 추천하는 바이다. 이것이 유일하다!! (http://RaelBOOKs.co.kr) (글/블로그 운영자) ^^ **********************************************************************************************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14일 ‘과학’만이‘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다! 최근 불의의 교통사고로 아까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인기 개그우먼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죽음을 극복할 방법은 과연 없는

‘미래구상’과 이수호, 최열, 조희연, 김상곤, 정대화씨에게

‘미래구상’과 이수호, 최열, 조희연, 김상곤, 정대화씨에게

‘미래 구상’을 따져 묻는다 지난 1월 12일 서울에서는 ‘한국사회의 창조적 미래를 위한 구상(약칭 미래구상)’ 시국토론회가 열려 언론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대선 정국의 또다른 변수로 등장할 수도 있는 움직임이었기 때문이다. 이 모임에는 최열 환경재단 대표, 이수호 민주노총 전위원장, 임진택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부회장,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 등 97명이 참여했다. 토론회 발제자 정대화(상지대) 교수의 말을 들어보자. “우리 사회의 위기 양상은 * 한미자유무역협정과 대연정 제안 등 참여정부 개혁의 실종과 사회 양극화의 심화 * 높아지는 수구보수세력의 집권 가능성과 이에 따른 한반도 평화 위기 * 수구보수세력의 ‘증오 정치’에 따른 가치관 혼란 * 민주/반민주 구도의 붕괴에 따른 지역주의 심화로 나타난다.” “열린우리당은 사회양극화를 해결할 의지와 능력이 부족하고, 민주노동당은 아직 ‘대안정당’으로 올라서지 못하고 ‘문제제기 정당’에 머물러 있다. ‘반수구 진보개혁 진영에 속하는 다양한 후보들이 일정한 정책적 합의를 전제로 연대를 이루고 국민적 완전 경선을 통해 ’국민후보‘를 선출해 ’반수구 연합‘으로 나아가자.” 우리는 따져 묻는다. 1. 당신들은 신자유주의 공세와 그에 따른 사회 양극화를 정말로 해결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 세계 독점자본과 남한의 초국적자본을 ‘통제’하지

[김혁 금속연맹] “산별 정치운동 민주노동당 배타적 지지 넘어야”

[김혁 금속연맹] “산별 정치운동 민주노동당 배타적 지지 넘어야”

산별노조가 혁신인 것만큼이나 이를 추진해나갈 수 있는 주체 역시 내부에서 온갖 낡은 관행과 사고, 행동에 맞서 철저한 내부투쟁을 전개하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별노조를 세울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화운동은 아직 진행중이다!

민주화운동은 아직 진행중이다!

민주화운동은 아직 진행중이다! 거짓 민주화에 속지마라! 아직 참 민주주의는 멀었다! 지난주 월요일 영화 ‘오래된 정원’을 보고 난 뒤, 어제서야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해 블로그에 몇자 적어보았다. 머 대단한 내용은 아니고 이식화된 민주화와 민주주의에 빠져 권력과 자본에 길들여진 순한 양이 된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권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평점을 주긴 어렵지만서도.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보고 공감한다는 이야기를 댓글을 통해서 들을 수도 있었지만, 내 생각이 너무나 순진하고 나이브하다는 비난성 댓글들도 줄줄이 달린 것을 볼 수 있었다 . 늘 그렇듯이 내 블로그와 글에 언제나 반응을 해주는 안티팬들인 듯 싶다. 거친 욕설과 비난에도 이렇게 다시 블로그란 도화지에 긁적이는 것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故 박종철 열사 20주기에 맞춰 6.10 민주항쟁의 ‘기폭제?’라는 군사용어를 들이대고 故 박종철 열사를 ‘박종철씨’라고 표기한 각 방송,신문사들이 내보내는 뉴스에 대해서 한마디 하려는 것이다. 6.10 민주항쟁을 아는가? 연세대 이한열 열사가 경찰의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산화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허O한 쓰O기같은 언론사들이 스스로 자신들은 민주화, 민주주의를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있다고 강변하려고

‘과학’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과학’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7(AH 61)년 1월 ‘과학’만이‘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최근 불의의 교통사고로 아까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인기 개그우먼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죽음을 극복할 방법은 과연 없는 걸까? 그러나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죽음에 대해, 그리고 죽음을 극복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과학적 종교’를 표방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죽음이란 우리들의 몸을 구성하고 있던 물질이 분산되는 과정의 시작이며, 과학의 개입에 의해서만이 죽은 자를 되살릴 수있다”고 해석한다. 인간은 우리들이 신(하느님)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우주인 엘로힘 과학자들의 완벽한 DNA(유전자)합성기술에 의해 그들의 모습대로 창조됐다. ‘생명’이란 엘로힘이 과학적으로 설계한 디자인에 따라 조직화된 것이며, 죽음이란 세포설계도에 따라 구성되었던 육체가 도로 분산되는 과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극복할 수있는 길은 사망 직전 채취한 세포 속 유전자코드를 이용하여 육체를 복사(복제)하고 거기에 모든 기억정보를 이식하는 과학적 재생술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은 “인간의 개성이나 기억을 막 복제한 자신의 젊은

역사와 산 2007년 산행계획 (*는 역사 돌아보기)

역사와 산 2007년 산행계획 (*는 역사 돌아보기)

회람을 위하여^^ 1월엔 지리산 2월엔 태백산 3월엔 고대산(어디다냐…?), + 제주도 4월엔 호령곡산(으디매뇨~) 5월엔 경주남산 6월엔 소백산 7월엔 황장산(어디지…?) 8월엔 달마산 9월엔 설악산 10월엔 오대산 11월엔 영축산 취서산 12월엔 마니산 역사와 산 2007년 산행계획 (*는 역사 돌아보기) ㅇ(150회) 1월 13(토)-14(일) : 지리산 천왕봉 – 1박 2일 (* (지리)산과 민중의 역사)ㅇ(151회) 2월 10(토)-11(일) : 태백산, 정암사 – 무박 2일 (* 단군신화와 신화의 신화)ㅇ(152회) 3월 1일(목) : 고대산, 시산제 – 당일 (* ‘역사와 산’의 역사 돌아보기) * 3월 9일(금) 밤-11일(일) 노동자교육센터 제주도 4.3 역사기행ㅇ(153회) 4월 8일(일) : 무의도 호령곡산 – 당일 (* 서해의 뱃길)ㅇ(154회) 5월 12일(토)-13일(일) : 경주 남산 – 무박 2일 (* 신라의 역사와 문화)ㅇ(155회) 6월 9일(토)-10일(일) : 소백산, 부석사 – 무박 2일 (* 의상과 원효의 삶과 사상 )ㅇ(156회) 7월 14일(토)-15일(일) : 황장산, 수련회 겸 – 1박 2일 (* 숲과 나무의 사회사)ㅇ(157회) 8월 11일(토)-12일(일) : 달마산, 해남 땅끝 – 무박 2일 (* 유배지 문화) ㅇ(158회) 9월 8일(토)-10일(일) : 설악산 대청봉 – 무박

누가 나쁜 대통령일까

누가 나쁜 대통령일까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의 임기5년 단임제의 폐해때문에 4년연임제로 바꾸어야 한다고 헌법개정을 제안하자 한나라당의 반대가 극심하므로 개헌의 적합성여부를 역사의식으로 판단해야 정확하다고 쓴 글이다

‘사형’은 범죄다!

‘사형’은 범죄다!

사형은 범죄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사형집행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사형제도의 존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사랑과 형제애로 상징되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사형은 범죄이며, 한국도 하루속히 사형제를 폐지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창조자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 RAEL)을 통해 “인간의 법은 필요불가결한 것이지만 개선해야 할 여지가 많다. 왜냐하면 인간의 법은 사랑과 형제애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며 다음과 같은 사형 반대 메시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떤 인간도 제도화되고 조직적인 방법으로 다른 인간을 냉혹하게 죽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폭력행위를 억제하고 그러한 병을 치료할 수 있기 까지는, 범죄자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애정을 나누어 주어 그들로 하여금 폭력의 잔악성을 이해시키고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야 한다. 범죄자는 모두 환자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의학적으로 이러한 사람들을 치료할 수있을 때까지는 이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고, 그와 같은 행동이 얼마나 끔찍한

사회진보연대 여성국장의 민성노련 정책 기조 비판

사회진보연대 여성국장의 민성노련 정책 기조 비판

[한국인권뉴스 2007·01·12] [성노동운동]사회진보연대 여성국장의 민성노련 정책 기조 비판 심은경(기자) 진보적인 사회운동단체의 한 간부가 자신들이 공식 연대하고 있는 평택 소재 국내 유일의 성노동자 노동조합(법외)인 민주성노동자연대(민성노련)의 정책 기조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성노동자운동은 여성운동의 과제이며 투쟁 과정 사회진보연대 김정은 여성국장은 여성문화이론연구소가 펴낸 여성주의 계간지 ‘여/성이론’ 15호(2006 겨울)에 올린 기고문 “성노동자 운동의 현재적 쟁점”에서 “사회운동이나 노동운동 내에서 성노동자운동에 대해 토론하는 것이 성노동자운동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꾸고, 성노동자운동을 여성운동의 과제로서 인식하고 투쟁해가는 과정이 될 텐데, 이를 위한 계획은 부재했다”고 자성하고, “내적으로는 성노동자들의 요구와 의식을 조직화하고, 외적으로 성노동자운동에 지지하는 단위들을 조직해 성노동자 운동의 방향과 목표에 대해 같이 논의할 수 있는 상호적인 과정을 밟아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 국장은 “2005년 9월 성특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성특법의 한계를 지적하고 성노동자들의 요구를 듣기 위해 기획된 토론회를 계기로 성노동자운동을 지지하는 단위들이 모여 결성한 네트워크는 정기적으로 민성노련과의 모임을 갖고 공동 논의와 사업 기획을 진행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결성 이후 참가단위가 확장되지 못하고 있다”며 “네트워크에서의 논의 역시 여성운동의 과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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