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저런 성질의 곡들(?)을 악보로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은 많은데
저런곡이 권주가 말고 또 있으려나… 아무튼 어떤때는 그런것들이 소중하기도 하니깐…
아무튼 제보(?)해주시면 찻집에서 차를 한잔 사도록 할게요 ㅎㅎ


원본(?)은 당연히 제게 있구요…
처음에는 꼭 이렇게까지 할일을 만들어야되나(?) 싶기도 했지만… 어떻게 보면 그럴 필요성이 충분히 있는 것 같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많이 쓰였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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