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 민중언론 참세상의 [문성현,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우라!!] 에 관련된 글. 민주노동당, 진보정당의 영(領)을 바로 세워라!!도대체 대의적 민주주의마저 준수하지 못하는 정치 세력의 영(領)이 어찌 그 대중적 집행력을 담보하겠는가. 수십년간 노동자 민중의 피흘림으로 하나하나 벽돌 쌓듯이 민주노동당의 현재를 건설해 왔으며,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하다. 하지만, 민주노동당의 근간이 되어야 할 노동자 민중은 현재의 민주노동당을 통해 내일의 ‘희망’을 노래하지 않는다. 다수의 노동자 민중은 민주노동당을 노동자 민중적 ‘미래’ 대안으로 (아직) 승인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근본 세력으로부터 아직 ‘승인’받지 못한 민주노동당, 그러나, 민주노동당의 현실은 초기 당원들의 ‘열정’과 나중 당원들의 ‘기대’, 그리고 씨줄 날줄로 얽혀 있는 (당내 모든 의견그룹을 포함하여) 정치 자영업자들의 ‘종파적 욕심’이 혼재되어, 한마디로 “아수라장”이다. 이것은 진보정당으로서의 민주노동당의 “정체성 혼란”을 반증하며, “무원칙”을 용납할 수 밖에 없는 현 단계 “유아기적 진보정당”의 실체이기도 하다. * 그러나, 언제까지 이런 정체성 혼란, 무원칙, 유아기적 상태를 방치할 셈인가? 도대체 언제까지 정치 자영업자들의 종파적 욕심에 당이 휘둘리도록 내비 둘 것인가? 이제 더 이상 이 희안한, 망쪼 든
칼럼
피플타임즈
2006.07.27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