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장례식] 경찰 급습, 문경식 의장 부상.. 집회 마무리
FTA로 모든 민중들이 죽어나간다
문경식 의장은 "평화 시위를 진행했으나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평화 집회를 위해 다음 부터는 방어 차원...
문경식 의장은 "평화 시위를 진행했으나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평화 집회를 위해 다음 부터는 방어 차원...

노무현 정권이 지속적으로 고집과 오만, 광기를 보이면서 한미FTA 협상을 계속해 나간다면 언론노동자의 제2의, 제3의 파업이 이어질 것
이들은 “국민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국가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 만약 2차 협상을 지속하며 끝내 한미FTA를 추진하려 한다면, 민중의 삶을 놓고 도박을 한 결과는 정권 퇴진과 민중탄핵으로 이어질 수밖에 ...

"지적재산권 협정을 완벽하게 적용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손해가 큰 국가는 한국, 미국은 190억 달러 흑자, 한국은 153억 달러 적자" - ...

전국농협노조는 12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신관 앞에서 ‘민족농업 사수, 농협중앙회 금융지주회사 저지, 지배개입 분쇄, 지역농협 생존권 사수, ...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5천여 명의 43개 농대위 소속단체 회원들은 “미국이 쌀을 포함해 1,452개 농축산물 전체를 개방...

이날 현대자동차노조를 비롯해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 2000여 명의 조합원들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대회 내내 한미FTA협상 저지의 목소리를 높...
장맛비가 쏟아져도 한미FTA저지 2차 범국민대회는 예정대로 오후 4시부터 시청 앞에서 진행된다.
KIEP가 말하는 CGE모델이 얼마나 신빙성이 없는가를 입증하며, 정부의 협상 근거가 허구적이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 노동자 민중은 저들이 위기를 벗어나는 데 필요한 희생양이 될 것인지, 반대로 그들과 묶여져 있는 고리, 즉 자본-노동관계를 끊어 낼 것...

지역과 업종을 뛰어 넘어 연대한 장기투쟁사업장의 공동투쟁은 12일 동아일보사 옥상을 점거하며, 연대 투쟁의 수위를 한층 더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