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는 왜 거부 당했을까?
왜곡-편파보도 '일등', '구독 중지' 운동이 일기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기사량은 차치하고, 스크린쿼터 싸움을 애써 한미FTA협상과 분리 시키고,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축소시키고, 보수지인 특정 잡지의...

절대적으로 부족한 기사량은 차치하고, 스크린쿼터 싸움을 애써 한미FTA협상과 분리 시키고,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축소시키고, 보수지인 특정 잡지의...

제작가협회는 "조선일보의 ‘알질적인’ 보도태도를 지켜보며 ‘최소한의 스크린쿼터에 대한 공정’보도를 기대했으나 그 기대가 '허망한’것 임을 뼈져리...

한-미FTA 공청회는 청중들의 질문이 터져나오는 가운데 황급히 마무리되면서 사실상 요식행위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했다. 이에 대다수 언론들은 정부...

정부는 우리의 미래를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합의를 모으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한반도의 미래는 어느 누가 아닌 우리 모두...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17일, 농민들과 영화인들은 다소 생소하지만 기분 좋은 어우러짐의 '쌀과 영화'의 한마당을 열었다.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통보 이후 가장 긴장한 곳이 방송 미디어 진영 아닐까. 한-미FTA협상 개시에 앞서 미 무역대표부(USTR)가 ‘세계무역장...

신자유주의가 뭐냐 라는 것을 제대로 규정하기도 전에 이미 대중들의 삶과 의식속에 내면화되고 있다. 스크린쿼터 투쟁은 어떤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도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부산지역 영화인들과 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16일 ‘스크린쿼터 축소...

“권태신 재경부 차관의 발언은 재정경재부인 만큼 문화적 마인드가 전혀 없는, 무지의 소치를 드러내는 음모적 발언”

물론 영화인들 중에서도 농산물 수입에 무관심하다가 막상 발등에 불 떨어진 자기 이익 챙기는 데 급급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올바...

노동사회 단체들은 15일 '스크린쿼터 사수와 한-미FTA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범국민대책위(준))를 발족시켰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회'가 2월 8일 오후 2시 영화인과 시민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

잘 알려진 영화배우를 비롯해, 영화 제작자,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 영화학과 대학생들 등 700여 명이 넘는 참가자들은 집회 이후 명동성...
정부는 공청회라는 형식적인 절차만 밟았을 뿐이다. 공청회에서 외쳐진 외침만으로 '할말은 다 들었다'라는 식의 정부의 반응을 보며 한-미FTA ...

외교통상부는 "대미 수출시장 확보와 투자유치 그리고 한국 경제 시스템의 선진화 촉진을 위해 한-미FTA 체결 추진을 검토해 왔다"며 "한-미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