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텐트촌 와락크리스마스, '어울림의 마당'만들 것

1차 공장포위의날...1박2일 일정으로 1천여 명 참가 예정

쌍용차 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의 학생, 노동자, 시민, 장애인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여름 희망버스가 갔던 부산 ...

"현대중 한밤테러 후유증 김석진, 산재로 인정하라"[1]

울산시민대책위 "산재 인정하고 정몽준 공개 사과해야"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테러 피해자인 현대...

민주당 당대표 후보 15명 중 이종걸 만 한미FTA 거론[12]

시민운동 출신들도 FTA 거론 안 해

22일 민주통합당을 이끌 당 지도부 경선에 15명이 출마 했지만 이 중 민주당의 핵심 당론이 된 한미FTA 무효화 투쟁을 거론한 출마자는 이종걸...

뿌리깊은나무, 이름없는 들꽃과 우리시대의 밀본들[8]

[기자칼럼] 한글 반포와 공유, ‘한자’ 지식 독점에 맞선 민중의 대안

드라마 마지막에 세종은 궁궐을 거닐며 들꽃의 이름을 묻는다. 세종은 이름 없는 들꽃이라는 궁녀의 대답에 “수 십 년 동안 수 천 번을 바라보았을...

기아차 실습생 의식불명, 뒤늦은 노동부 근로감독

기아차 사업장 근로감독, 실태조사 실시...근본적 해결 목소리 높아

지난 17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실습생 김 모(18)군이 뇌출혈로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자,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이 해당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

도가니 사건에 왜 당신은 분노했나요?[2]

[기고] 분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분노했던 이유

두 달여 동안 한국사회를 들끓게 했던 분노는 온데간데없고, 한미 FTA 날치기 통과에 묻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은 요원한 길이 되고 있는 지금 더...

"가난의 대물림, 연대의 힘으로 끊어야"

2011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서울역 강제퇴거조치 철회 촉구

추모제에서는 서울역이 지난 8월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새벽 1시 30분에서 4시 30분까지 역사 내 노숙인 퇴거조치에 대해, 공공역사 노숙인...

"원전산업 육성발전 마스터플랜 폐기하라"

울산환경련 "원자력 클러스터 유치계획 당장 중단돼야"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울산 글로벌 원자력 파크'라는 이름으로 스마트원자로 실증단지, 제2원자력연구원(사용후핵연료재처리공장 및 고속증식로 건설),...

아버지 영혼의 올가미, 그리고 가족, 동지[1]

[칼럼] 아버지와 저희 가족이 받는 고통 반복돼서는 안 됩니다

세계적 대기업인 현대중공업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권 요구에 심야테러를 가하고 이에 책임을 묻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제3의 인물들이 나서서 ...

통합진보당 국민의례 논란, 유시민 전 대표는?[13]

유시민 개혁당 시절 “국민의례는 군사 파시즘과 일제 잔재 청산 안된 것”

“시골마을의 경로잔치와 마을의 부녀회에서까지 굳이 국민의 례를 하는 것은 국민의례가 남용되고 있다는 생각이며, 특히 저는 애국심을 가지기 위해 ...

"학생인권조례 정신 흔드는 교과부는 자중하라"

10만 명 주민발의, 1년간 의견수렴 했는데도 현장여론 우려?

학생인권조례성소수자공동행동(공동행동)이 19일 통과된 서울학생인권조례 재심의를 시사한 교과부의 행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법원, 노조 대의원 무투표 선출도 적법?

울산민주항운지부 울산지법 판결 규탄

울산지방법원은 노조 이중가입을 이유로 한국노총 소속 울산항운노조에서 제명당한 민주노총 운수노조 울산민주항운지부 조합원들이 지난 9월에 낸 대의원...

“민주노총 총선방침, 통합진보당 배타적지지 위한 포석”[8]

‘3자 통합당 지지거부 10만 조합원 서명운동’ 돌입

민주노총의 통합진보당 배타적지지 방침 철회를 요구하는 민주노총 각급조직 전현직 간부 및 현장 활동가들이 ‘3자 통합당 지지거부 10만 조합원 서...

전화교환원 전신주 올라타게 하는 KT 인력퇴출프로그램[1]

명예퇴직 강요...노동탄압 구설수 이석채 회장 연임

인력퇴출프로그램을 운영해 노동자를 죽음까지 이르게 한 KT의 ‘살생부(퇴출압박리스트)’ 문건이 공개됐다. 지난 4월 충북지역 관리자였던 반기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