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재단을 사회 환원하라"

언론노조 12일 "박근혜 의원 후원 3천 만원 출처 규명"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은 12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정수재단(부산일보 지분 100%소유, 이사장 최필립)의 사...

“나는 꼼수다”, 대안 미디어의 맛을 보다[8]

[기고] “나는 꼼수다”가 미디어운동에 주는 함의

<나는 꼼수다>의 사례는, 그 자체가 바람직한 모델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기 보다는, 무엇보다도 대안 미디어 진영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용역폭력 근절, 구조적 원인 해결 필요”[4]

폭력자체 문제만이 아닌 주거권, 노동권 보장돼야

유성, 한진, 쌍용차, 포이동, 명동 마리, 그리고 용산 참사. 이들의 공통점은 철거, 시설관리 명목으로 투입된 용역 경비업체에 의해 사람에 대...

비정규직-정규직 하나되는 새로운 노동조합 준비해야

[칼럼] 노동탄압세력과 손잡은 민노당, 진보정당으로 인정 못해

노동자’를 입에 달고 다녔던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은 울산동구지역의 민주노조를 바로잡기 위한 현대중공업노동조합 선거에는 아무도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국가보안법 때문에 불편한 사람 있느냐?”

[독자투고] 1948년 12월 1일, 귀신이 태어나다

지금도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인권을 침해당하거나 불편을 겪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불가결한 국...

"현대중 하청 성과금 정규직과 동일지급하라"[9]

현대중사내하청지회 "실태조사 바탕으로 교섭 요구하겠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노동자의 성과금을 정규직과 동일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 “무기계약직 함정” 넘어 설까?[7]

비정규노동센터 월례포럼, ‘서울시 비정규대책’ 방안 논의

박원순 시장의 정규직 전환 계획 역시, 2년 이상 상시근무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이라는 비정규직법의 한계 안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여 정책적 한계를 ...

7호선 역주행...‘1인 승무, 수동운전’ 문제 드러나[1]

서울도시철도공사, “에너지 아낀다”며 수동운전 고집...상시 위험 노출

이번 사건으로 ‘1인 승무, 전동차 강제 수동운전, 과도한 실적관리’등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경영방식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1인 ...

7대자연경관 빠질 수도...“뉴세븐원더스에 농락 당한 꼴”

후보선정 전화요금 200억 이상 달해...행정전화예산 3억에 불과

지난 달 11일 뉴세븐원더스재단이 선정한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잠정 선정한 바 있다. 투표로 들어간 전화료 200억 원을 제주도가 모두 납부해...

공항철도 노동자 사망사건, 작업지시 누가했나?

“공항철도의 무리한 작업지시, 안전관리 소홀, 외주화 때문”

지난 9일 오전, 5명의 하청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코레일공항철도 사고와 관련, 공항철도의 책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항철도 측...

김창현, 울산북구 통합진보당 후보 출마 선언[1]

"더 큰 통합정치로 정권교체"

통합진보당울산시당 김창현 공동위원장은 12일 오후 북구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낡은 국회를 바꿔낼 새로운 인물이 절...

해군기지 준설공사 ‘불법’...육해상 시위[8]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발파 제동 걸렸는데 공사 강행? 대국민 사기극”

제주 해군기지 구럼비 바위 발파 계획에 제동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강정마을 앞 바다 준설작업에 투입될 바지선이 출항 준비 중인 모습이 포착되자 ...

사회당과 통합, 영향력 작아도 역사적으로 중요[5]

[인터뷰]서생에서 당대표 된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악수가 아닌 글로 대중을 만나겠다”

홍세화 대표는 진보정당 운동의 조급증을 경계했고, 사회당이 오랫동안 진보의 가치를 지켜 온 것을 높게 평가했다. 진보정치의 조급증을 극복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