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해군기지 공사 중단·행정대집행 확답 피해

강정주민들 제주도지사·도의회 의장 면담...23일 공청회 ‘민군복합항’ 쟁점

해군기지 건설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정마을 주민들이 우근민 제주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우 지사는...

활동보조, ‘괜찮은 일자리’라고?[1]

[연속기고] 활동보조인 권리를 말하다(1)
낮은 급여와 불안정한 노동에 떠나는 활동보조인

4년이 넘도록 활동보조인으로 일을 하더라도 전문성에 대한 인정은 커녕 처음 시작한 활동보조인이나 4년이 넘게 일한 활동보조인이나 시급에는 아무런...

신상철, “고립된 제주해군기지는 전략적으로 패착”[2]

천안함사건 의혹 제기한 신상철씨 정부 주장에 전면 반박

생태계의 보고, 평화의 섬 제주, 선정과정의 비민주성 등 정부와 해군의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저지하기 위한 이유는 하나가 아닌 여러가지다. 정부와...

계속, 구럼비 바위로 가고 있다[1]

[현장] 해군기지 반대 자원봉사자 3인 또 중덕 해안가로 잠입, “공사중단”

결국 기지 반대 자원봉사자 장 모 씨 등 3명은 22일 낮 12시 55분경 해군에 의해 제지당하고, 경찰에 연행 됐다 1시 30분경 풀려났다. ...

전주 현대차 정문봉쇄 컨테이너 무너뜨리다[2]

사측, 비정규직 해고자 공장 출입 보장, 컨테이너 철거 및 고소·고발 취하

40분의 결의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은 상징의식으로 정문에 설치된 컨테이너의 일부를 끌어내렸다.

“자유주의 세력 합의해도 배신”, 민노당에 경고[5]

민노-참여 합당하면 결별 선언 예고...“역사상 유례없는 기형아”

기자간담회에 모인 인사들은 민주노동당이 참여당과 통합을 결정하는 순간 민노당은 더 이상 진보세력이 아니라고 입을 모았다. 진보세력도 아닌 참여당...

“정전사태 계기로 핵발전 확대 꼼수 경계해야”[1]

정전사태, 원인과 대책 긴급토론회 열려

15일 일어난 정전사태 이후 책임소재에만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2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사상 초유의 정전사태, ...

서울대생,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 고공농성 돌입[1]

"9월 28일 동맹휴업 성사 시켜 법인화법 폐기하자"

22일 새벽 4시경 서울대생 오준규씨가 ‘서울대 법인화법 폐기’를 국회에 요구하며 서울대정문 구조물에 올라가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내일의 혁명을 위해 과거의 혁명을 사유하다

[신간안내] '문화/과학', 가을호(문화과학사, 2011)

혁명을 세계체제의 장기지속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며, 혁명 주체들의 자율적인 힘의 형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알자지라 기자는 강정마을서 무엇을 보았을까[5]

[인터뷰] 아나, 하나의 제주해군기지 3주 취재...한 밤의 데이트

아랍권을 대표하는 언론 알자지라(Al Jazeera) 기자가 제주 강정마을 찾아 3주 동안 취재활동을 펼쳤다. 아나(Ana, 29세)와 하나(H...

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노조탄압에 천막농성 돌입

공공노조 연세대분회, 노조탄압 방관하는 연세대에 책임 촉구

용역 업체 관리자의 노조 탈퇴종용과 19일 발생한 부당해고에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연세대분회(연세대분회)가 노조탄압 중단과 원청인 연세대의 책임있...

강정마을 행정대집행 2차 계고로 전방위 압박[2]

해군, 기자 통제도 ‘마음대로’...“내가 모르는 언론사는 들어갈 수 없다”

해군이 구럼비 해안 일대에 공사를 강행함과 동시에, 행정대집행으로 주민과 활동가 등을 압박하고 있어 강정마을은 여느 때 보다 긴장상황이다.

동덕·덕성여대 청소노동자, 집단교섭 체결

시급 5천원, 식대 6만6천원, 조합원 후생복지 기금 등 합의

동덕여대, 덕성여대 청소노동자들이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서경지부) 북부 집단교섭을 통해 시급 5천원, 식대 6만6천원, 조합원후생복...

권영길, 강기갑, 천영세 참여당 반대 호소에 이정희 맞불[10]

“외연 확대 보다 노동, 민중세력 선 통합” VS "참여당과 통합, 무기력한 진보정당 넘자”

같은 시각 이정희 민노당 현 대표는 대의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언론에 공개하고 참여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도록 해 달라고 호소하며 맞불을 놨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