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유구 발굴, 문화재청장의 선택은?[1]

야5당 ‘공사 중지 명령, 책임자 문책, 사과’ 등 요구...“법적 책임 물을 것”

야 5당이 김찬 문화재청장에 제주 해군기지 부분공사 승인 취소와, 불법공사 중지 명령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김찬 청장에...

위키리크스, “제주해군기지 동남아 오가는 이상적 위치”[1]

미국 외교문서, 제주해군기지 언급...미 해군 자유 사용 가능성 시사

위키리크스를 통해 제주 해군기지 건설 관련한 미국 외교문서가 공개되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이 미국 해군의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할 것이라는 주장...

유성기업 노조원 폭행한 용역경비, 피해자로 둔갑하나[2]

차량돌진 등 용역 폭력 축소 의혹...“경찰, 유도심문으로 정당방위나 쌍방과실로 끼워 맞추려”

유성기업이 고용한 용역경비의 폭력 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용역경비를 처벌하기는커녕 ‘정당방위’나 ‘쌍방과실’로 수사의 초점을 맞춰 가해자 처벌...

진보신당 전국위 연기, 긴급간담회 열려[2]

비대위 구성 방향 놓고 진통

당초 18일 열릴예정이던 진보신당 전국위원회가 17일 김은주 대표권한대행의 연기공고로 인해 연기된채‘시도당위원장, 사무처장, 부문위원장, 전국위...

“월가를 점거하라”[1]

금융제도에 맞선 월가 점거운동 일어나

심화된 미국 빈곤율 아래 아랍, 스페인 등에서 정치적 거점을 중심으로 확산됐던 점거운동에 이어 금융제도를 문제로 무산자들의 점거운동에 나서며 주...

서귀포시까지 제주해군기지 농성장 행정대집행 통보[1]

해군 이어 서귀포시 나서 21일까지 시설물 자진 철거 요구

해군이 제주해군기지 사업 부지내 시설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예고한 가운데 서귀포시까지 나서 강제 철거를 예고해 강정마을회, 야5당의 반발이 예상...

현대차 불법파견 증거인멸 모의 현장 생생히 기록

증거인멸 하려다 불법파견의 고의성 입증 증거로..현대·기아차 모두 작업표준서 변경

금속노조가 공개한 B총무의 수첩은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업체들의 원청사용주임이 곳곳에 드러나 있다. 또 2010년 7월 대법원의 불법파견 판결이후...

현대차, 하청업체에 조합원 ‘싹쓸이 징계’ 지시 드러나

하청업체 사장은 ‘유령사장’...회식까지 ‘원청 지시’에 따라

12월 21일에는 협력지원팀의 C차장이 업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생산에 문제없이 잘 협조해준 비조합원들과 회식하라”며 사장의 카드로 275만원...

현대차 불법파견 은폐·비정규직 해고 기록 수첩 발견

사내하청의 진짜 소유주가 현대차라는 증거 공개..불법 현장 생생히 기록

현대자동차 원청과 사내하청 업체 사이 불법 노사관계 행위를 생생하게 기록한 수첩이 18일 공개돼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수첩에는 세계적인 대기업...

한진중 지회장 임기 연장 총회 소집에 정투위 반발[1]

정투위 "임원선거 연장할 이유 없다"

"현 집행부는 조합원들에게 가중되는 현장통제와 단협 조항 이행(통근차가 운행되지 않는 점과 더울 때 한 시간씩 쉬던 오침 중단 등)조차 회사측에...

제주해군기지 조사 국회 예결위, 오늘도 ‘제자리 걸음’

이중협약서, 매장문화재 보호법 등 쟁점 결론 못 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주해군기지 사업조사소위원회(위원장 권경석, 예결소위)가 16일, 3차 회의를 열고 해군기지 사업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논의...

민주노총 참여당 논란 사실상 침묵할 듯[8]

민노당, 참여당 통합여부 25일 당대회서 결정...통합 결정 가능성 높아

민주노동당 수임기관이 당원총투표가 아닌 대의원대회에서 참여당 문제를 결론짓기로 한 것은 참여당과의 통합에 2/3이상 대의원의 지지를 받을 수 있...

발전노조, 5차례나 전력대란 대비 촉구했는데[1]

“전력수급문제는 논의 않고 출세와 노조파괴에만 앞장 ”

발전노조는 16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정문앞에서 전력대란 사전경고를 무시해온 발전사 사장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15일 정...

야5당 의원 100명, 한진중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2]

역외 탈세, 비리, 주가조작, 용역 폭력사주 등 국정조사 요구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홍영표 민주당 의원, 이해선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은 16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 한진중공업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

곽노현공대위 출범

피의사실 공표, 직권남용으로 검찰 고발도 고려

61개의 정당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정치검찰규탄·곽노현교육감석방·서울혁신교육지키기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곽노현공대위)가 16일 오전 10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