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부 5년, 주거의 질은 나아졌나요?

[특집호] 인포그래픽

정부는 주택시장 불안의 이유로 ‘투기꾼’을 지목했다. 그리고 10년간의 주택 공급 확대 추세에서도 자가 보유율은 정체돼 있다며 ‘주거 불평등’ ...

고 김용균 3주기 “온전히 추모할 수 없어”

177개 단체 모인 추모위원회…7일 현장추모제, 10일 서울서 행진 예정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한 고 김용균 노동자의 3주기 추모주간이 시작됐다. 177개 단체가 모인 추모위원회는 “우리는 ...

가스공사, 정규직 일부 반대로 '정규직 전환 본합의 연기'

공사, 조인식 3일 전 연기…노조 “기만행위 중단하라”

지난달 정규직 전환 관련 잠정 합의를 했던 가스공사가 당사자 노조와 약속한 본회의 날짜를 정규직 2노조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일방 연기하면서 논란...

165개 단체, 고 김용균 3주기 추모행동 벌인다[1]

김용균 3주기 추모위 구성, 오는 6일~10일까지 추모주간

발전 비정규직 고 김용균 노동자 3주기를 맞아 범 시민 사회단체들이 추모 행동을 벌인다. 이들은 2018년 정부·여당이 2022년까지 산재 사망...

검찰, 현대중공업 불법파견 봐주기? 1년째 서류만 만지작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대검 앞 검찰 규탄 기자회견 열어

검찰이 현대중공업 계열사 불법파견 사건의 공소를 미루면서 재벌을 봐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의 기소가 늦어지면서 피해노동자들의 피해도 ...

“조합원들이 가정으로 무사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144) 대성산업 본사에서 고용승계 요구 단식농성 한 한국게이츠 해고노동자들④

대성산업은 사회적 책임 이전에 한국게이츠 해고 문제의 당사자이다. 대성산업 스스로 선택한 길이다. 대성산업이 한국게이츠 부지를 인수하면서 500...

“재벌 호위하는 정부와 사법부 지적한 괘씸죄, 징역 21년”[1]

[인터뷰] 5년 6개월 구형받은 김수억 전 기아차비정규직지회장

검찰은 고 김용균 죽음의 진상 규명과 불법파견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던 비정규직 노동자 17명에게 도합 21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법원이 검...

“가사‧돌봄사회화로 성별 분업‧여성 저임금 구조 철폐해야”[2]

가사/돌봄사회화공동행동(준), 가사‧돌봄혁명 필요성 담은 공동선언문 발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사‧돌봄노동의 중요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는 확대되고 있다. 그림자 노동으로 존재했던 가사‧돌봄노동 등 영역에선 ...

세종호텔 해고 철회 공대위 출범, “비정규직 호텔 됐다”

“정리해고, 민주노조 파괴 목적” 세종호텔 정규직, 10년 만에 250명에서 30명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이들은 최근 정리해고를 통보받은 15명이 민주노총 조합원인 만큼, 이번 사건을 민주노조...

산재 지연 2년, 그 사이 삼성 직업병 피해자 또 사망

산재 인정 못 받고 37세로 사망 “산재 지연 방지 대책 마련해야”

삼성디스플레이 뇌종양 피해자 박찬혁 씨가 28일 오전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산업재해 신청 2년 만에 역학조사가 진행되면서 고인은 산재 인정...

민주우체국본부 “단체협약 체결 지연 규탄” 농성 돌입[1]

단협 만료 1년째…교섭대표노조 한국노총에만 사무실 지급 논란도

전국민주우체국본부가 조속한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29일 세종시 우정사업본부 앞 무기한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단체협약 유효기간이 만료된 지 ...

공공운수노조 총궐기, 사회공공성 강화 요구[2]

여의도 본대회에 2만여 명 참가…서울 곳곳에선 사전집회 열려

공공운수노조가 27일 여의도역 부근에서 총궐기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평등 확산을 규탄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는 불평등과 차별에...

희생과 헌신으로 유지되는 가사‧돌봄 이제 그만![1]

[가사‧돌봄 사회화③] 가사‧돌봄 사회화 공동선언을 제안하며

더 이상 자본에 의해 돌봄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내버려두지 않도록, 가사‧돌봄 사회화 운동을 통해 이윤중심이 아닌 사람중심의 돌봄 경제로 나아...

윤곽 드러나는 사회주의 좌파 대선 후보

변혁당은 이백윤 충남도당 대표 유력…노동당은 현린 전 대표 거론돼

사회주의 좌파 대선 후보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사회변혁노동자당에선 이백윤 충남도당 대표가 24일 변혁당 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백윤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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