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조계사 단식농성 중단, 건강 급속히 악화

전문의 “기립성 저혈압에 장 마비 증상”...노조, “조계사 농성 유지”

단식농성 16일째인 14일 저녁 이구영 유성기업 영동 지회장와 엄기한 아산 부지회장을 진료한 원진녹색병원 송홍석 전문의는 단식농성을 중단하라고 ...

백혈병 산재, ‘삼성’과 ‘근로복지공단’의 발목잡기

삼성, “업무환경과 백혈병 인과관계 없다”...공단, 14일 항소 제기

14일, 근로복지공단이 법원으로부터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삼성 백혈병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결정했다. 삼성전자 역시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

4대강 사업, 정치 사기극

[연속기고, MB3년](15) 4대강 사업은 범죄이자 재앙

한 마디로 말하여 4대강 사업은 공학적으로도, 정치적으로 사기극이다. 현 정권은 4대강 사업으로 홍수를 예방하고 물을 확보하며, 34만 명의 취...

현대차 비정규직! 다시 투쟁의 끈을 묶었다 (2)

불법파견은 불법이다...징계, 협박 뚫고 투쟁할 것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구호이다.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더욱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전체 노동자의 비정규직화는 자본의 배만 ...

유성기업노조 연대 확대 발걸음 바빠

서울 ‘희망 단식’ 결합, 1인 시위, 촛불문화제, 200인 동조 단식 등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심야노동 철폐와 일괄 복귀를 주장하며 노동자들과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만나고 있다. 1인 시위, 선전전, 동조 단식 등 연대를...

한진중, 이번에도 노동자들의 목숨이 필요한가?[1]

[인터뷰] 85호 크레인과 김주익의 기억, “우리는 두렵다”

“김주익 전 지회장은 참 똑바른 사람이었어요. 그 기억이 우리 조합원들 가슴에 여전히 남아 있죠. 그런데 85호 크레인에 다시 김진숙 지도위원과...

“그래, 조합원 믿고 금속노조 믿고 가보자”

[인터뷰] 10년만에 두 번째 정리해고 싸움, 시그네틱스 윤민례 분회장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은 힘든 상황이 생길 때마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생각을 나눈다. 문제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고 그 과정에서 결정이 내려...

김진숙이 이깁니다, 희망이 이깁니다

[3차 희망버스] 85호 크레인 위, 고립된 우리의 민주주의를 구합시다

2011년 7월 30일, 부산은 다시 유신독재를 무너뜨렸던 부마항쟁의 함성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2011년 7월 30일, 부산은 제2의 광...

금강 4대강 공사현장 피해 속출

“자연재해 아닌 인재에 가깝다”...환경단체 4대강 사업 중단과 대안마련 촉구

“우기에도 불구하고 4대강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사업현장 관리, 금강 주변 배수시설 관리 등 우기대비는 소홀히 해 피해가 컸다”며 “둔치에 ...

유성기업 노조 조계사 단식농성장 ‘연대’ 발걸음 이어져

“외롭고 쓸쓸하지 않게 우리가 연대하자”...지회장 건강 악화

단식농성 15일이 넘어가면서 조계사 유성기업 단식농성자들 몸에 이상이 생겼다. 이구영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은 단식 그 자체 때문에 힘들어 하기도 ...

현대차 비정규직 공동투쟁..."23일 떼거지로 일 손 놓자"

"18일 전국순회투쟁 출발 ... 23일 금속노동자결의대회로 집결"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는 지난 12일부터 순회 공동투쟁을 복원 해 불법파견철폐 정규직화 쟁취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12일 아산 정문 앞 ...

‘3차 희망버스’, 7월 30일 부산 곳곳으로 결집[2]

조남호 국회소환, 범국민 촛불집회 등 ‘3차 희망버스 대국민 행동’ 선포

3차 희망의 버스 기획단은 14일 오후 1시, 서울시청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차 희망의 버스의 선포와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한진중, 85호 크레인 진압준비 완료..전기, 식사 차단

인권단체 등 ‘보복성 행위 중단’...크레인 농성자 용역경비와 충돌

한진중공업 회사측은 11일부터 13일까지, 85호 크레인 반경 50미터 내에 있는 작업 자재를 모두 치웠다. 이 과정에서 김진숙 지도위원을 보호...

HIV감염인, 대학종합병원에서 조차 진료 거부당해

진료거부, 차별 등 공공연해...“복지부가 실질적 대책 내놓아야”

HIV감염인 A씨는 지난 2월, 인공관절 시술을 받기 위해 서울의 S대학종합병원을 찾았다가 수술을 거부당했다. 수술용 특수장갑이 없다는 것이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