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인화, “등록금은 인상, 민주화는 퇴보”

지방대 국립대에도 영향... “결국 모든 부담은 학부모에게 전가 될 것”

지난 8일, 국회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을 날치기 통과 시키면서 서울대 법인화가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

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⑤[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45) “해고해서 밥줄 끊더니, 낫으로 ‘밥줄’ 끊는 GM대우자동차”- 밥과 낫, 그리고 목도리: GM대우차 정문 아치 위 고공농성

12월 3일 저녁 7시, GM대우자동차 정문 GM대우차 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장. 정문 아치 위에서 3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지회 황호...

“이것은 우리들의 1968년”

[국제통신] 영국 등록금 인상 반대 학생 시위 점정 기록

여당 국회의원 중 60명 이상이 개혁안을 거부했다. 표결은 9월 긴축재정안 보다 어려웠던, 현재까지 가장 힘든 과정이었다고 언론들은 분석한다.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국가인권위는 죽었다”[1]

인권위 장례식 퍼포먼스...“우리가 원하는건 상이 아닌 인권”

9일 오전, 인권시민단체들이 국가인권위 앞에서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들은 기자회견에서 “인권은 사라지고, 인권위는 죽...

전북 버스 5개사, 10일 부분직장폐쇄 단행

민주노총 전북, 공격적 직장폐쇄는 불법...버스파업 탄압 중단해야

총파업이 진행중인 전북지역 버스사업장 5개사(호남고속, 제일여객, 전일여객, 신성여객, 시민여객)는 10일 부분직장폐쇄를 단행했다. 전라북도 버...

현대차 아산 ‘백주 대낮 폭력 행위’ 규탄[3]

20여일 파업과정에서 병원치료 140여명 받아

민주노총 충남본부, 정당, 사회단체와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지회)는 9일 오후1시 아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사측의...

이명박 정부의 3년, 시크릿(Secret) 인권[1]

[기고] 이명박 정부에는 인권이 없다

지금 이 시간 이명박 장로님께서 자신의 가족과 친지와 친구들의 부와 권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며 아기예수의 탄생을 기다리고...

인권위 ‘인권논문 최우수상’도 수상거부[1]

인권위 수상자들 수상거부 줄이어...헌병철 위원장 사퇴 요구

국가인권위의 파행에 맞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세계인권선언 62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인권상, 인권에세이상, 인권논문상 등의 수상자들의 수상...

국가인권위, ‘북한인권위’ 되는가

‘북한인권법 제정촉구’채택, 인권상에 대북단체 인사까지

지난 12월 6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전원위원회에서 ‘북한인권법 제정촉구 및 북한주민에 대한 정보접근권 부여 권고안’을 채택했다.

“한나라당이 말하는 가짜 복지와 인권, 다시 확인”

기초법개정공동행동, 조계사 천막농성 해단식 진행

장애인활동지원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장애아동복지지원법 등 장애인생존권 보장 3대 법안 제∙개정 공동투쟁을 했던 단체들이 새해 예산안과 장애인활...

연합뉴스 보도, 공정하지 않다[2]

위헌, 위법성 알면서 보도채널 신청, 용납해서는 안돼!

언론개혁시민연대와 새언론포럼이 12월 9일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국민세금 받는 연합뉴스, 과연 공정한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현장 르포] 전북 버스 파업 2일차, 투쟁 열기 고조[13]

“억울했던 것이 폭발했다. 멈추지 않는다”

걱정스런 마음으로 파업 현장을 찾았다. 신성여객 정문 앞에 도착하니 조합원들이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고 있었다. 경계의 눈빛을 뚫고 신성여객 방영...

현대차 비정규직의 승리, 그러나 노동운동의 패배[9]

[기자의 눈] 현대차의 탄압 속에서 태어났고 성장한 새로운 사람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승리했다. 그들은 치떨리는 경쟁의 시간과 단절했고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단결할 수 있고 공장을 멈출 수 있으며 다른...

농성 마무리...현대차 원하청 노사 첫 상견례

회사 "교섭 아닌 특별협의", 정규직지부 "불법파견 교섭은 금속노조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공장 점거파업 25일만에 현대차 원하청 노사가 처음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현대차비정규직지회와 ...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해제 급물살 탄 이유[7]

“추위속 굶주린 상태서 언론매도에 놀란 가족들 염려 빗발쳐”

이미 각오를 했고 식량반입 중단도 예고 됐는데도 의지를 보이던 조합원들이 무너진 것은 사쪽의 8일 농성조합원에 대한 손해배상과 가압류 협박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