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현대차 전주공장, 대체인력 투입 시도[3]

대체인력 저지 과정에서 다수 조합원들 부상 당해

현대차 전주지회가 6시간 부분파업과 야간조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10시 사측이 트럭 2공장 생산라인에 대체인력투입을 시도해 다수...

현대차 비정규직, “저질 왜곡선동 중단” 촉구

노조 ‘시너는 기계, 공구 기름 닦는 용도’...현대차 사측 ‘살상무기’

현대차 사측의 시너, 무기, 외부세력 주장에 대해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초일류기업 현대자동차는 저질 왜곡선동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라’고 반박했다...

현대차, 70년대식 흑색선전...조합원도 외부세력 둔갑[2]

사실관계 다른 정보 퍼트려...언론사도 ‘외부세력’으로

현대차 사측이 현대차지부(정규직노조) 조합원과 비정규직지회(비정규직노조) 조합원까지 외부세력으로 몰고 있다. 사측은 일부 언론에만 배포하는 자료...

보수원로들, “좌파만 정리해도 국가 안보 7할은 해결”[1]

“한 대 맞으면 열 배로 보복하라”

보수원로들이 지난 정권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도 북에 대해 포용정책을 써왔다고 비판하고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단사업의 중단 등 강도 높은 대북 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현대차 비정규직투쟁[3]

[칼럼] 비정규직 정규직화해 상향평준화하는 게 해법

현대차 사측은 대화를 거부하고 공권력과 용역을 동원해 연행, 납치, 구타 등을 자행하고 있어 남은 수가 폭력 밖에 없는 듯하다. 민주노조운동 진...

“현대차는 기업인가 폭력집단인가”[1]

민주노총 "이제라도 현대차는 교섭에 나서라"

민주노총은 1일 논평을 내고 "현대차의 폭력탄압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대법 판결을 이행하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조차 폭력으로 짓밟...

현대차 전주공장, 사측 대체인력 투입 시도

대체인력 저지 과정에서 다수 조합원들 부상 당해

현대차 전주지회가 6시간 부분파업과 야간조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10시 사측이 트럭 2공장 생산라인에 대체인력투입을 시도해 다수...

“이경훈 지부장은 폭력행위 사과하라”

울산연대노조 권우상 전 사무국장 현대차지부 대의원대회에서 피켓 들다

울산지역연대노조 권우상 전 사무국장은 1일 오전 8시 북구 양정동 문화회관에 열린 현대차지부 24차 정기대의원대회장 앞에서 피켓을 들고 지난 2...

현대차 대의원대회 마친 정규직 대의원들 농성장 방문

“우리 동생과 자식의 문제, 우리의 투쟁”

17일째 현대차 비정규직이 점거 농성중인 울산 현대차 1공장 농성장에 오랜만에 뜨거운 구호가 달아올랐다. 12월 1일 3일간의 금속노조 현대자동...

“조중동과 손잡는 기업, 숨통을 끊어놓겠다”

미디어행동, 위헌.위법적 종편 사업 무효 선언

종합편성채널 공모 마감일인 1일, 미디어행동은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가 위헌, 위법 판결을 했음에도 방통위가 종편 및 보도...

현대차 아산, 정규직 현장위원 천막치자 강제 철거[3]

3명 부상 병원...‘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 연대’ 천막농성 결정

현대차 아산공장 정규직 현장위원들이 1일 아침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에 연대하기 위해 공장 안팎에 천막을 세우는 과정에서 사측이 물리적으로 막아...

용산참사의 상징, ‘남일당’ 건물 철거

유가족 “건물은 철거해도 진실을 밝히려는 의지는 철거 못해”

매일 저녁 남일당 건물 옆 도로에서는 천주교 미사와 예배 등 종교의식이 진행되었고,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전시와 추모행사가 이어졌다. 철거민들의 억...

박재완 장관 “현대차 불법파견 확정되도 두 명만 해당”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은 모두 불법”...“무정부상태 방치 못해”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이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에 무려 네 개의 불법파업 딱지를 붙였다. 박 장관은 1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

‘PD수첩’ 방송 뒤 농성장, “통쾌한 느낌이다”[5]

현대차 점거파업 노동자들, 부족한 시간-내용은 아쉬워

얼마 전 농성장을 취재한 <PD수첩> ‘어느 하청 노동자의 분신-현대 자동차 사태’ 방송을 보기 위해 농성장 노동자들이 모두 휴대폰을...

"버스에서 무릎 꿇게 해 안전화로 얼굴 걷어찼다"[6]

현대차의 백주대낮 테러 납치와 동부경찰서의 궁색한 변명

울산노동법률원 정기호 변호사는 "현행범의 법률적 기준에 보더라도 이진환 대표를 비롯한 조합원들은 현행범이 아니다. 회사가 불법적으로 폭행하고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