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납치, 감금...막나가는 현대차[8]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그만 패고 교섭 나와라"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30일 성명을 발표하고 "현대자동차(주)는 교섭을 원하는 현대차비정규직지회의 요구를 묵살하며 용역 수백명을 동원해 울산과 서...

북한에 놀아나는 한미동맹

연평도 포격사건을 둘러싼 주요국의 대응

한반도에서 전면전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마치 ‘주유소에서 불장난’ 하는 것과 같이 우연한 실수로도 불이 번질 ...

현대차 비정규직, 서울서도 ‘폭행’과 ‘연행’ 잇달아[11]

상경투쟁 벌인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용역 폭행과 경찰 연행

울산에서 서울로 상경투쟁을 벌인 16명의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용역 직원들에게 폭력을 당한 뒤 결국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경훈 지부장 ‘조합원 신분이라 속이는 외부인 색출’[7]

현대차지부 정기대의원대회 중 ‘조합원에게 드리는 글’ 통해 입장 밝혀

현대차지부(정규직 노조) 이경훈 지부장이 30일 오후 정기대의원대회 중 ‘연대를 왜곡하는 사회당의 기자회견을 접하고 조합원 동지들께 드리는 글’...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불법파견 투쟁 확고한 의지 밝혀[1]

"정규직화에 대한 성과 없으면 파업투쟁 멈추지 않는다"

"전주비정규직지회는 이번 특별교섭을 참여키로 결정하였으며, 불법파견 특별교섭 대책에 대하여 현대차 사측과의 교섭에서 정규직화 부분에 대한 성과가...

“연평도 지렛대삼아 한미FTA 재협상 할 속셈”

한미FTA 재협상, 쇠고기 자동차 어디까지 내줄까

정부가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미국에서 사실상 한미FTA 재협상을 진행한다. 쇠고기와 자동차 등 핵심 분야에서 미국이 한국 정부에 일...

현대차 비정규 파업 국제노동계 지지 줄이어

국제금속노련 지지성명…“한국정부 공정한 중재자 역할하라”

현대차 비정규 노동자 파업투쟁에 대한 국제노동계의 지지와 관심이 뜨겁다.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 국제가맹단체인 국제금속노련은 지난 24일 현대...

김상곤 경기교육감 항소심 첫 재판, 쿨하게 끝나

재판부, “검찰 증거로 무죄가 유죄 되지는 않을 것”...다음 재판에 결심

전교조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 유보가 직무유기라며 기소된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에 대한 2심 첫 심리가 30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검찰은...

“병상에서 황인화 올림”...분신시도 조합원의 편지[3]

현대차 울산 1공장 농성장으로 도착한 황인화 조합원의 편지

많이 힘들고 춥고 배고파도 우리의 투쟁이 떳떳하기에 견뎌낼 수가 있었습니다. 꼭! 연대해 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저도 꼭 다 나아서 현장에서 일...

기네스북 오른 삼성의 무재해 시계는 오늘도 돌아간다

[연속기획]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8)

삼성전자에는 무재해 시계가 있다. 목표 시간과 달성 시간이 나란히 놓인 시계는 무재해 기록 달성을 자랑하고 있다. 삼성의 무재해 역사는 길다. ...

울산시민 88% "현대차, 비정규직과 협상하라"

불법파견울산대책위 "현대차는 즉각 교섭 나서야"

불법파견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지역대책위원회(불법파견대책위)가 동남리서치에 의뢰해 27~28일 울산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연대동지 폭행 이경훈 지부장은 공개 사과하라”[5]

사회당, 연대노조, 현대중사내하청지회 등 기자회견

사회당울산시당, 사노위울산위원회, 노건투, 울산해고자협의회,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울산노동자배움터 등은 30일 오...

첫눈 온 날 농성장 풍경[1]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44) 첫눈

밤에는 정겹게 느껴지는 이 눈이 아침에는 춥고, 성가실지도 모른다. 어쩌면 날이 밝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많은 이들에게 조...

수시 단전, 깜깜한 어둠 속 긴장 고조 현대차 농성장

“농성자들 압박하려 단전과 긴장고조 이용”

30일 새벽 4시 50분께 울산 현대차 1공장 비정규직 농성장엔 비상이 걸렸다. 농성장은 단전 돼 있었고 입구를 지키는 사수조로부터 사쪽의 움직...

농성 못 푼다 VS 비정규직 조직화 전망 보자[5]

현대차 정규직 노조 공장대표와 비정규직 조합원 간담회

“우리는 이미 과거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후 다시 이만큼 했는데 농성을 풀고 내려가면 비조합원들이 시트콤 찍고 내려왔느냐고 비웃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