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선농성해제-특별협의체 제안

비정규직 “선농성해제 없다”...기존 원칙 재확인

현대차 사쪽이 23일째 이어진 울산 1공장 비정규직 점거농성 사태를 두고 현대차 정규직 노조(지부)에 ‘선농성해제, 특별협의체 구성’을 27일 ...

“현대차 구사대와 용역, 이제 그만 좀 때리자”[6]

정몽구 자택 앞 폭력행위 중단 요구...“노동자는 인권도 없나”

현대차 주변은 공권력의 무풍지대다. 본사와 공장 주변에서는 사측 관리자와 용역 직원들이 곧 경찰이자 법이다. 특히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는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심야 납치 집단구타 당해[5]

[인터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천의봉 2공장 대의원

7일 새벽 현대차 2공장 관리자들은 야식시간에 식당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던 조합원들의 노조활동을 방해했다. 그리고 써클룸에서 자고 있던 현대차비...

죽음의 제보는 지금도 계속된다

[연속기획]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9) - 마지막회

그녀의 말은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알려준다. 일하고 병들고 죽어간 이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소중한 그/녀들은 ...

곽노현, ‘오세훈 대선행보에 들러리 설 수 없다’ 반발[1]

“망국적 포퓰리즘 발언 참을 수 없어”...“무상급식은 아이들 교육복지권”

곽 교육감은 6일 밤 자신의 트위터(@nohyunkwak)를 통해 “교육감이 대선겨냥 행보에 들러리를 설 수는 없다”며 “선량한 시민들의 소박한...

국가인권위 공권력 동원, 진정서 제출 무산...2명 연행

점거농성 중이던 2명 고열 등으로 응급실 이송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현병철)의 공권력 동원을 규탄하고 진정서를 접수하려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또다시 공권력에 의해 진정서 제출이 무산됐다...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 해제 합의한 적 없다”[1]

비정규직 농성 해제 합의설, 정규직 지부에 사과 요구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 농성 해제 문제를 두고 현대차 정규직 노조 이경훈 지부장이 확대운영위에서 비정규직 지회와 합의한 사항이라며 결정한 것을 두...

양재동 본사 앞, 가대위와 함께 한 ‘촛불 문화제’

“우리는 모두 제 2의 가족대책위다”

영하까지 내려간 날씨 덕에 손과 발이 아려오지만, 오늘도 여전히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는 촛불문화제가 한창이다. 겹겹이 옷을 껴입고 촛불...

현대차 가족대책위, “국회의원들이 나서라”

가족대책위 서울상경...국회 돌며 문제해결 당부

농성 중인 울산 현대차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가족들이 6일, 무작정 여의도 국회를 찾았다. 울산에서 7시 20분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올라온 현대자...

고3 실습용으로 만든 현대차, 이게 품질경영?[17]

“현대차 불량률 2배늘어”...대체인력으로 실습생 무차별 투입

현대차는 H공고, C공고, U상고, K과학고 등에서 실습생들을 받고 ‘현장실습협약서’를 작성한 뒤 ‘도착확인서’를 써서 학교로 팩스를 보냈다. ...

“오세훈, 망국적 포퓰리즘”...못참겠다

야5당 및 시민단체, 오세훈 규탄 결의대회 진행

야5당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을 놓고 전면전에 돌입한 모양새다.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 0원 편성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

범국본, 한미FTA 원천무효...“비준저지 사생결단”

야당 및 시민단체, FTA 비준저지 움직임 확산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돼지고기 관세 2년 유예나 의약품 허가, 특허연계 제도의 3년 유예는 구색맞추기에도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

현대차 전주공장, 부분파업 중 사측과 대치

전주지회 김종수 수석부지회장 연행 시도

관리자들은 "우리 라인이 이렇게 된거 볼 수 없으니까 힘 한번 씁시다"라고 외치는 등 조합원들을 끌어내려고 계속 시도하다가 오후 2시 40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