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0.000000000146그램 화약성분으로 논란[3]

합조단 고위관계자, “화약성분 없고 어뢰용 파편으로 보기도 어려워”

연돌 부분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100억분의 1.46g 정도의 화약 성분에 대해 어뢰용이냐 아니냐는 논란이 거듭되는 가운데, 합조단 고위관계...

철도노사 4월보다 더 악화, 12일 파업 예고

“철도공사, 단협 해지 압박으로 근로조건 악화 시도”

철도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철도노사 간 단체협약의 쟁점은 4월 보다 오히려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파업은 근무조건과 연봉...

노인복지사업, 정부는 수수방관

‘기초노령연금’ 인상, ‘연금제도개선위원회’ 설치는 감감 무소식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인상, 그리고 연금제도개선위원회의 설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장애인, MB ‘잘한다’ 17%에 불과

장애인사회연구소, 전국 장애인 정치성향 욕구조사

이명박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했다고 평가하는 장애인들은 17%에 불과했지만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는 33.1%로 전체 정당 지지도 가운데 가장 높...

촛불문화제 중 동희오토사내하청 8명 연행

촛불들고 노래 불렀는데 집시법 과도한 적용, 폭력 연행

금속노조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를 비롯한 50여명은 6일 오후 7시 20분경 촛불문화제를 시작했지만 8시 5분경 경찰이 급작스럽게 참가자 사이를 가...

수 백 개의 촛불들, MBC를 지키다[2]

“끊임없이 싸워서 MBC를 국민들에게 돌려드릴 것”

한 달하고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MBC 파업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민들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민주노총, 시민사회 단체 등이 촛불...

환노위, 타임오프 한도 맥빠진 권고안 제시[1]

사업장 특성 반영해도 통과된 한도의 1/3 못 넘어

국회환경노동위원회가 날치기논란과 처리시한 초과 원천무효 논쟁을 불러온 근로시간면제한도에 권고안을 채택했지만 면제한도가 크게 늘어나진 않을 것으로...

MBC노조 “국민의 성원에 감사드린다”[2]

MBC 파업 지지 국민성금 1억 3천만 원

“MBC 본부가 공식적으로 계좌번호를 알린 적이 없습니다. 언론노조와 시민사회에서 알리신 것 같은데,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이 들어올 줄...

추미애, “타임오프 한도 밤을 새서 중재하겠다”[4]

“타임오프 한도 4.30넘긴 의결은 위법”

추미애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근로시간면제한도를 이대로 장관이 고시하는 것은 노사정 모두에 바람직하지...

폴리스라인 만큼 허용된 ‘표현의 자유’

서울광장 표현의 자유집회 열려...경찰은 불법집회 해산명령

그 동안 진보단체에 굳게 닫혔던 서울광장에서 6일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문화행동’이 진행됐다.

‘보육수당 지급하라’ 국내 첫 소송 진행

[금속노동자]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보육수당 청구소송 진행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채인호)가 영유아보육법 상 보육시설 설치 및 보육수당 지급을 이행하지 않는 사측에 맞서 전국 최초로 보육수...

울산 북구청장 야권 후보단일화 방안 합의[1]

김광식, 윤종오, 이상범 "5월12일까지 단일화"

울산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노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예비후보는 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

민주대연합은 노동자들에게 파국적이다[3]

[진보논평]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자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에게 대안을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

교육감 선거, 청소년에게도 권리가 있다

청소년 단체들, 후보들에게 정책 요구 기자회견 열어

청소년들이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 앞서, 후보자들에게 청소년들의 의견을 담은 정책을 요구하기 위해 모였다.

믿었던 MB 덕에 한국노총 길바닥 신세[7]

한국노총 지도부 무기한 단식, 지역노사민정 등 노정활동 중단

장 위원장은 “한국노총은 전조합원 직접투표 로 이명박 대통령 후보와 정책연대를 맺었다”며 “불과 2년 반 전에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우리 한국노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