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위 공익 안, 전임자는 무조건 10명 못 넘는다[2]

“공익위원들이 노조 죽일 계략으로 조정안 냈다”

29일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심위) 법적 활동시한 마감을 앞두고 정부 추천 공익위원들은 조합원이 아무리 많아도 전체 전임자 수를 최대 10명으...

“파업 투쟁은 MBC의 소중한 자산”[5]

[인터뷰] 단식 중인 이근행 MBC 본부장

이 본부장은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조합원들의 순수함과 열정이 더욱더 크게 모아지고 있다”며 “투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투쟁 과정 하...

울산건설기계지부 지도부 무기한 밤샘 노숙농성 돌입

"임대료 삭감 없는 8시간 노동제 반드시 쟁취하겠다"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28일 오후 6시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우정혁신도시사업단 앞에서 지도부 무기한 밤샘 노숙농성에 들어갔다.

전교조 판결 불만 한나라 의원들 ‘불법 연대’

명단공개된 교원에 괴문자와 보이스피싱도

법원이 전교조 명단 삭제를 명령하며 이를 어길시 하루 벌금 3000만원을 내린 결정에 반발한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이 조폭판결이라며 법원과 맞장을...

[노동절] 역사속 노동절

메이데이가 왓다...1926년 5월1일 개벽지

메이데이가 왓다. 만국노동자의 축제일인 메이데이가 왓다. 만국 노동자는 이 축제일을 잘 기념함으로해서 노동계급의 국제적 연결감을 일층 농후히 하...

[노동절] 한국 최초의 노동절(2)

경계 엄중한 노동절...동아일보 1923년 5월 2일자

시내 각처에 있는 여러 직공 중에서도 양화직공들이 가장 많이 쉬었는데 양화직공으로만 조직된 시내 안동 네거리 실비제화소와 인사동 양화직공조합 직...

"경찰 자의적 판단으로 집회 금지할수도"[2]

헌법재판소, 집시법 5조 1항 2호 합헌 판결 논란

헌법재판소가 지난 29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제 5조 1항 2호가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헌법재판소, 쟁의행위 중 업무방해는 당연

단체행동권 제약한 업무방해죄 무리한 적용 관행에 제동

헌법재판소는 29일 헌법에 보장된 단체행동권이라는 기본권 행사를 통해 업무의 지장을 초래 했다고 해서 형법의 업무방해죄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노동절] 한국 최초의 노동절(1)[2]

'5월1일은 어떠한 날인가...'개벽'지, 1923년 5월1일

이 「메이데이」의 노동기념은 1919년 5월 1일브터 일본의 무산계급 간에도 행하야 작년 제3회 「메이데이」에는 동경에서 참가자 5천 대판에서 ...

이용길, 충남도지사 진보진영 지지후보로 추대[2]

[62선거] 민주노총 충남본부도 후보 확정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충남도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충남준비모임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 충남 진보진영 연석회의가 진보진영의 충남도지사 ...

전북 여성, 김승환 진보교육감 후보 지지

[교육감] 경쟁뿐인 교실모습 바꿔줄 적임자...여성 528명 참가

전북지역 교수, 문화예술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전북교육감후보 김승환을 지지하는 여성 528...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30일부터 전면파업

3개월치 임금체불, 최저임금보다 낮게 임금삭감 요구도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0일 오전반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박연수)는 “도급업체의 체불...

“민주노총 총력투쟁, 큰 파장 안 될 것”[3]

이근원 공공운수 조직팀장, “불가능한 총파업 남발 자제하자”

이근원 공공운수노조건설준비위원회 조직팀장은 ‘공공현장(20호)’에 실린 글에서 “4월 말 민주노총의 총력투쟁은 큰 파장을 가져오지 못할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