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용철 변호사를 엄호해야 하는 이유[1]

삼성 비자금 폭로의 휘발성과 침묵하는 미디어

김용철 변호사는 특정 시점까지 삼성체제를 움직인 브레인 중 한 명이었다. 삼성맨이 삼성을 두고 자수서를 하겠다고 나선 이상 이는 예사로운 일이 ...

‘향응 파문’ 임인배, “성접대 받았다면 목숨 끊겠다”[1]

임인배 한나라당 의원, ‘국감 향응’ 보도 동아일보 고소

임 의원은 특히 "천주교 신자로서 하느님께 맹세한다"며 "만일 성접대를 받았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모든 공직에서 사퇴하고, 목숨까지도 끊을 ...

"언론은 '삼성가족'으로 남는 것인가"[1]

언론노조, "취재선진화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던 언론, 고작 이 수준인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력 감시를 위해 정부의 취재 지원 개선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던 대한민국 언론의 사명감이 고작 이 수준이었단 말인가"

한미FTA 처리 표류 가능성 높아

美하원 세입위원장 "한미 FTA 내년 이후에나 표결" 언급

미 의회의 한미FTA 처리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미 하원 세입위 위원장이 한미FTA의 연내 처리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사실상 한미FTA는...

권영길, “비정규 일자리 연대로 1천만 고용안정”[1]

비정규직 문제 해결 ‘일자리 공개념’ 제안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31일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하청 기업 노동자에게 원청 기업의 초과이윤을 배분하는 원하청이윤공유제 ...

금융산업의 사회적 책임, 노사 협력 방안 연구

금융노조, 홍보성 CSR이 아닌 7가지 노사 협력방안 제시

금융노조가 고민하고 있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는 과거 주 5일제를 타결하며 사회적으로 촉발 시키는 역할을 했던 ...

김경준 송환 결정.. 한나라-신당 표정 엇갈려

미 국무부, ‘BBK 김경준’ 한국 송환 승인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 씨가 빠르면 이달 중순 경 한국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무부가 김 씨의 한국 송환을 승...

2008년 한국 경제 낙관적 전망

한국금융연구원, 서브프라임, 앤캐리 청산, 중국 버블 붕괴 등 위험 요인 꼽아

연구원은 2008년 한국 경제는 대외 경제 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내수 부문의 회복이 가시화 되면서 수출과 내수 소비가 함께 성장을 견인해, ...

지엠대우차비정규직지회 천막농성 돌입

해고 조합원 35명 복직, 외주화 중단 등 요구

회사측의 외주화 시도와 고용불안, 극심한 노동조합 탄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엠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30일 저녁부터 인천 부평 지엠대우자동...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정녕 파국을 원하는가?" 기자회견 열어 총파업 선언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31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일부로 무기한 총파업 돌입할 것을 선언함과 동...

철도 노사 ‘1인 승무’ 놓고 정면충돌

1일 시범운행 철도노조 전면 거부, 열차 운행 중단 위기

철도노조가 내일(1일)부터 시행 예정인 신형전기기관차 1인 승무 시범운영을 전면 거부한다. 1인 승무는 부기관사 없이 기관사가 혼자 운행하는 것...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37]

"화물연대만은 절대 안된다" 이행각서 강요에 파업 이탈도

두 사람이 "함께 죽자"며 차 위에서 불을 붙인 순간, 박모 씨는 얼떨결에 뛰어내려 큰 화상을 면했으나 고모 씨는 시너를 뿌리는 과정에서 옷에 ...

역시 삼성! ‘비자금 조성 의혹’ 언론 침묵[2]

언론연대 “삼성의 광고협박에 휘둘리지 말고 언론은 정론직필에 나서라”

역시 삼성! 전직 간부에 의해 ‘삼성 비자금 조성’이 폭로된 지 불과 3일,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그 파장의 파고는 예상 밖으로 높지 않다. 안...

‘삼성 비자금’ 입 다문 정치권, 여유로운 검찰[1]

민노 고군분투, ‘삼성 비자금’ 이번엔 진도 나갈까?

민주노동당만의 고군분투라는 사실을 아는지, 검찰도 별로 압박을 받지 않는 분위기다. 정상명 검찰총장은 이날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삼성 비자금...

그 많던 인도 땅은 누가 다 먹었을까

떠오르는 슈퍼파워의 명(明)과 암(暗)

이들이 요구한 것은 토지개혁. 10월 2일부터 28일까지 600킬로미터를 행진해 비로소 뉴델리에 입성한 것이다. 음식구걸을 하고 노숙을 하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