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민중대회' 빨간불.. 선관위 민노에 '경고'

선관위 "사전선거운동"... 민노 "정당집회 아니다" 반발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 반등의 기회로 기대를 걸고 있는 '100만 민중대회' 개최에 빨간불이 켜졌다. 권 후보가 '...

한국은 지재권 집행 강화 전략의 '폭격 시험장'인가?

[한EU FTA 지재권 릴레이 칼럼](5) - 지적재산권의 집행

미국과 유럽연합은 지재권 집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와 역할 분담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미 FTA에 이어 유럽연합과 FTA 협상을 진...

이라크에 지금 필요한 것은 의약품! 식량!

보건의료단체연합, "자이툰 부대는 미군의 동맹군이며 점령군일 뿐" 즉각 철군 촉구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이미 노무현 정부는 자이툰부대 주둔 비용으로 7천억 원을 낭비했다. 더 이상의 희생과 군비지출을 막기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

인터넷을 학습,선전,조직의 무기로 사용

[기고] 변혁운동의 관점에서 본 인터넷 실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면서 깨달아 가는 것이 현명하다. 인터넷은 가능성의 바다다. 그 곳을 함께 힘차게 헤엄쳐...

현대중공업 직영-하청 경비 폭력사건

"직영 경비에 폭행당했다"..."멱살 잡길래 정강이만 걷어찼다"

하청업체인 현우서비스 소속인 하청 경비 김홍렬 씨(50)는 "순찰을 도는 조00 조장과 정00 반장, 이름을 알 수 없는 한 직영 경비에게 폭행...

베네수엘라, 개헌반대 첫 대규모 시위[1]

개헌찬성 측과 의회앞에서 충돌

수천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시위는 개헌에 반대하는 첫 대규모 시위로, 향후 개헌을 둘러싼 진통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외국 박사학위 소지자 52.8%가 미국 박사”

“학문 대미 종속 심각...국내박사 쿼터제 도입해야”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국내 학자 중 미국 박사의 비율이 52.8%에 달해, 학문의 대미 종속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軍, 성폭력 피해자에 "동성애자와 몇 번 해봤냐?"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여전히 심각

선임병 등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당해온 피해자에 대해 군당국이 오히려 피해자의 성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2차 가해와 인권침해를 일으켜 온 사실...

“병들어 죽어갈 순 없다”

[인터뷰] 이병근 서울도시철도노조 승무본부장, 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

국내최초로 이뤄진 도시철도 기관사에 대한 정신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이병근 서울도시철도노조 승무본부장과 공유정옥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의 의견...

“서울대 입시제도, 특목고에 유리”

“서울대 합격생 중 특목고·강남지역 고교 비율 31.5%”

서울대가 학생부 반영률을 의도적으로 조절하고, 내신 1등급과 2등급에 같은 점수를 주는 등 내신무력화 정책으로 특목고와 강남 소재 고교 학생에 ...

도시철도 기관사 공황장애, 일반인의 ‘7배’

성모병원 산업의학과, 국내 최초로 도시철도 기관사 정신건강 검진 진행

지하철 5, 6, 7, 8호선을 운전하는 기관사들 중 일반인에 비해 7배나 많은 수가 공황장애에 시달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뿐...

둥! 둥! 둥! 삼보, 그리고 비정규직 철폐 일배[4]

뉴코아-이랜드노조 삼보일배

24일 종각 앞에서 노동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랜드 비정규직 생존권 사수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가 끝난뒤, 뉴코아...

비정규법 부작용, 비정규직이 조급해서?[2]

환노위 국감, 이랜드 사측과 노동부 집중 질타

국정감사에서는 이랜드 사측에 대한 질타가 쏟아진 것은 물론 이를 관리 감독해야 할 노동부에도 몰매가 돌아갔다. 특히 노민기 노동부 차관이 “비정...

환노위, “박성수 이랜드 회장 국감 나와라”[1]

환노위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 국감 증인 다시 채택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홍준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의원들에게 “박성수 회장을 오는 11월 2일 노동부 국정감사에 출석하도록 다시 요구하는...

공공운수연맹, 노동부에 단체협상 요구

“필수유지업무협정 체결은 노사간 자율적 교섭에 방해”

2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소속 간부 120여 명이 과천 노동부 청사 앞에서 필수공익사업장 필수유지업무제도와 관련해 주무부처인 노동부에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