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응 파동'에 고개 떨군 한나라당

한나라 "사죄드린다. 관련자 엄중처벌".. 민노·신당 '범죄행위' 파상공세

한나라당이 연일 터져 나오는 각종 의혹과 파문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향응 파문'에 '돈선거' 의혹까지. 하나 막으면, 다른 하나가 터져 나...

공무원노조, “뇌물이 목적 이루는 빠른 방법으로 인식”

국세청장 뇌물수수 파문에 “왜곡된 인사, 의사 결정 구조 혁파해야”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성명을 내고 “왜곡된 인사, 의사 결정 구조의 혁파 없이는 제2, 제3의 전군표 사건이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

이랜드투쟁 승리를 위한 전북 노동자대회

[인터뷰] 민주노총 전북본부 신동진 본부장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의 상징이 된 이랜드-뉴코아 투쟁이 4개월을 훌쩍 넘기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전북본부 소속 단위노조 사업장들은 24일 전주...

민주노총, '11월 민중총궐기·대선투쟁 승리' 결의[4]

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서 '권영길 지지' 민주노총 선대본 출범

민주노총은 이날 수련회에서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민주노총 선거대책본부'를 공식 출범시키고 권영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기관사 정신질환, 개인 문제 아니라 노동조건 문제”

도시철도 기관사 정신건강진단 결과에 공공운수연맹, “1인 승무 폐지”

공공운수연맹은 성명을 내고 “도시철도 승무 노동자의 스트레스, 정신질환율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것은 1인 승무, 인력감축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사회운동포럼 평가 원탁토론 열려

후속 포럼은 2008년 8월에 결정키로

지난 9월 17일 평가회의에서 사회운동포럼 사무국은 공식 해산했고,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2007 사회운동포럼에 대한 종합 평가와 각 기획단을 중...

'늘 어쩔 수 없이 희생된다'는 식량의 미래[2]

[특별기획 : FTA체제가 열린다](8) - 한국 농업과 세계의 식량산업

유가 못지 않게 세계 곡물가도 폭등세 이다. 한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밀, 콩 등 대부분의 곡물들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을 빗대 업계...

비정규법 시행돼도 비정규직 계속 증가

1년 새 24만 명 증가, 여성 비정규직 고용조건 악화 일로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하겠다며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법을 만들었지만 정부 통계에서도 고용안정은커녕 비정규직은 계속 늘어나고, 임금 격차...

권영길, ‘대학평준화’ 교육공약 발표

“입시 폐지하고 고교졸업 자격시험으로 대체”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26일 교육 관련 7대 공약을 발표, 대학평준화와 학벌·학력 차별금지법으로 입시, 학벌,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하고 ...

난장판 국감.. '의원-피감기관 거액 향응' 논란

"과기정위 의원들 수천만원 향응 받았다".. 해당 위원장 "사실과 달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과기정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국정감사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현업 언론단체 등 17대 대선 미디어 정책과제 제시

"대선 주자들 제시된 미디어정책과제를 공약으로 실천해주기를 기대"

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현업언론단체와 수용자단체, 언론시민단체, 학계 등으로부터 미디어 정책과제가 제시됐다. 13대 개혁과제와 44개 주요 ...

李-BBK 연루 의혹.. 정치권 연일 난타전

신당 'MAF펀드 브로셔' 공개.. 이명박 사위 주가조작 연루 의혹도 제기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연일 새로운 근거를 들이대...

문국현, ‘파병 연장’에 모호한 입장...즉답 회피해

범여권 후보단일화, “신당은 마음에도 없다” 일축

문국현 후보가 25일 범여권 후보단일화에 대해 “정치공학자들이나 이야기하는 것이지 신당 분들은 마음에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지난 24일 “후...

권영길-문국현 ‘진보 표심 잡기’ 공방

‘단일화’ 깃발 내걸고 ‘정책 차별화’ 총력전

문국현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놓아 ‘열린 민주노동당’ 이미지를 챙기면서도, 문 후보 공격으로 정책적 차별성을 부각해 진보 지지층 이탈을 ...

교총, 이명박 대선후보 줄서기 “백지공문 시행”[1]

전교조 논평내고 교총의 편법행위 비판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이명박 후보 토론회에서 보인 줄서기 행태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