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석방을 위한 삼천배

석방을 위한 삼천배

홍콩 쿤퉁 법원앞에서 20일 삼천배가 시작됐다.

[APEC 집중취재] ‘무죄석방’ 한-중-일 삼천배 시작

[APEC 집중취재] ‘무죄석방’ 한-중-일 삼천배 시작

NGO 활동가들을 비롯, 친구, 개인들이 뜻을 모아 노숙 투쟁을 진행중이고, 바로 이 자리에서 한국-일본-중국 3국의 3인의 삼천배와 노숙 투쟁이 시작됐다.

미국 공세, 안데스 선거혁명 앞에 무기력

미국 공세, 안데스 선거혁명 앞에 무기력

모랄레스 정권은 현재까지의 정치적 행보, 특히 미국과 초국적자본에 대한 타협적 자세와 구체적 선거공약을 검토하면, 그가 룰라형 정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홍콩 여성수용소 안 모습

홍콩 여성수용소 안 모습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미디어팀에서 홍콩여성수용소를 어렵게 촬영했다. 먹는 것도 입에 맞지 않는 상황에서, 머물렀던 구치소는 바닥이 더러운 것을 고사하고 시멘트 바닥이었고, 심지어는 담요도 제공하지 않아 추위에 떨었다는 것이다.

남성 연행자 석방!

남성 연행자 석방!

2005년 12월 20일 새벽. 민주노총과 전농을 비롯한 남성 연행자 839명이 차례로 석방되었다.

한국민중투쟁단 기자회견2

한국민중투쟁단 기자회견2

홍콩경찰의 인권침해 규탄 및 `WTO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한국민중투쟁단` 활동 보고를 위한 기자회견이 20일 오후 2시 shum oi church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홍콩경찰에 의해 자행된 인권탄압 사례에 대한 보고와 기소된 양경규 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기소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자리였다.

한국민중투쟁단 기자회견1

한국민중투쟁단 기자회견1

홍콩경찰의 인권침해 규탄 및 `WTO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한국민중투쟁단` 활동 보고를 위한 기자회견이 20일 오후 2시 shum oi church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홍콩경찰에 의해 자행된 인권탄압 사례에 대한 보고와 기소된 양경규 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기소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자리였다.

[APEC 집중취재] 정당한 저항은 죄가 되지 않는다

[APEC 집중취재] 정당한 저항은 죄가 되지 않는다

홍콩시간으로 20일 저녁 6시 경, 쿤퉁 법원 앞에서는 홍콩PA와 한국민중투쟁참가자 그리고 홍콩시민들이 참여한 기소자 석방과 구치소 처우 개선을 위한 항의 집회가 진행됐다. 많은 홍콩 시민들은 쿤통 법원 벽에 ‘경찰의 강제적인 폭력이 인권탄압을 하고 있다’라거나 ‘정당한 저항을 탄압해서는 안된다’는 피켓을 붙여놨고, ‘조속히 석방하라’는 선전물들이 다수 벽에 붙어 있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아직 홍콩을 떠나지 않은 한국민중 투쟁단 소속 참가자들과 대만에서 온 활동가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이날 약식 항의 집회를 같이 하며 ‘홍콩 경찰의 과잉대응 비판’의 한 목소리를 냈다. 대만 CALL(Committee for Actions for Labor Legislation)의 활동가인 Wuo Young Ie 씨는 “한국인들이 홍콩에서 보여준 투쟁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경찰들이 병원치료를 받는 환자를 연행하며 둘러싸고 사지를 밟으며 마구잡이로 잡아가는 사진을 신문에서 보고 놀랐다. 홍콩 경찰은 지금 아무 기준도 없이 역사상 초유의 탄압 사태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현재 14명의 기소자 중 1명이 대만인인 상황이다. 또한 허인 민주노총 참가단 부단장은 “방금 만나고 온 양경규 민주노총 참가 단장은 심각한 시설, 독방에 있었다. 책을 읽을 권리가

홍콩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홍콩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홍콩경찰의 인권침해 규탄 및 `WTO 각료회의 저지를 위한 한국민중투쟁단` 활동 보고를 위한 기자회견이 20일 오후 2시 shum oi church에서 진행됐다.

[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쿤퉁법원 수용소 안에서

[APEC 집중취재] [포토뉴스] 쿤퉁법원 수용소 안에서

발전노조 조합원이 18일 쿤퉁법원 수용소 안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홍콩 당국은 연행한 한국민중투쟁단을 4평 규모의 한 방에 20-25명씩 수용했다. 연행되었다 풀려난 사람에 따르면 시멘트 바닥에 담요와 세면도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양경규 공공연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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