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민중항쟁 희생자를 위한 추모제가 오는 8일 오후 2시 명동에서 열린다. 8·8은 버마인에게 있어 한국의 5·18에 해당하는 뜻깊은 날이다.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7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버마 군부에 의해 체포·구금된 세계 최연소 양심수의 현황을 폭로했다.
북측이 제3국을 경유한 입국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남측은 이번 대회가 통일염원 축구대회인만큼 대회성격상 판문점을 통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민가협, 양심수 석방 캠페인 '99 양심수가 없는 나라' 캠페인이 오늘부터 7일까지 민주화실천가족운동 협의회(상임대표 임기란, 민가협) 주최로 명동성당 일대에서 열린다.
정치수배자, 단식돌입 복권 대상자에게까지 확대 시행되면서 8월 15일 사면에 대한 우려의 목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수배자들이 2일부터 단식에 돌입했다.
트럭운전사들의 전국적 파업으로 브라질 경제활동이 거의 마비된 가운데 페르디난두 엥히케 카르도수 대통령이 도로를 점거한 트럭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군사력 동원을 승인했다.
올 8월 한반도 평화정착과 국제적 차원의 평화운동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평화주의자들이 한국에 모인다.
냉전청산과 평화정착을 위한 국제대회 열려 올 8월 한반도 평화정착과 국제적 차원의 평화운동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평 화주의자들이 모인다.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민족회의)는 29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냉전청산과 평화정착을 위한 국제대회(국제대회)' 설명회를 열었다.
오는 8월 10일 개최 예정인 첫 남북한노동자축구대회가 열릴 수 있을지는 앞으로 2∼3일이 고비가 될 전망이다.
북녁 어린이 돕기 대장정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북녘 어린이들에게 영양식과 기초 의약품 등을 지원해 희망을 나누기 위한 국토 대장정이 오는 8월 3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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