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개정논의에 대해선 환영 16일 국제앰네스티(앰네스티)는 '최근 국가보안법 개정논의와 8·15사 면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99통일염원남북노동자축구대회는, 분단의 장벽에 가로막혀 소식조차 모르던 남과 북의 노동자들이 분단 54년만에 서로 만나 단합과 단결을 과시한 역사적 사건입니다.
장기수 손성모, 신광수 씨가 여전히 감옥에 남게 되었다. 13일 오전 11시 법무부 발표로 사면대상자가 확인되자 20세기 마지막 광복절 대사면을 기대했던 양심수 가족과 인권사회단체들은 분노를 감 추지 못했다.
민주노총 방북대표단의 판문점을 통한 귀환시간이 당초 계획인 14일 오후 2시보다 조금 늦어질 예정이다.
국보법 여성피해자 대회 열려 전국연합은 12일 오후 7시 기독교회관에서 국가보안법 여성피해자대회 를 열고 국가보안법에 따른 구속이 구속자와 가족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토론했다.
운동본부, 헌법소원 대상자 모집 지문날인거부운동본부(준)(운동본부)가 지문날인제도의 폐지를 촉구하 며 헌법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남북노동자축구대회가 남북 민간교류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될 것인가. 그 러나 남북한은 이 행사의 성격을 놓고 ‘동상이몽’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아직 섣부른 기대는 이른 것 같다.
*****8.15사면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 논평****** 20세기 마지막 광복절, 소문도 요란했던 '대사면'의 뚜껑을 열어본 우리 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하다.
인권사회단체, '사면 악용마라' 한 목소리 김현철 씨에 대한 잔여 형기 집행을 면제하고 벌금과 추징금을 납부하 도록 하는 내용의 변칙사면과 한총련 관련 수배자에게까지 준법서약서를 쓰 게 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인권사회단체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계속된 집중호우로 각종 탄약이 대량 유실된 것과 관련 사회단체가 정부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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