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틸럴리 한미연합사령관은 10일 북한의 각종 도발위협으로 현재 한반도는 정전협정 이후 가장 불안한 상황이지만 한·미 양국은 강력한 연합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보안부는 9일 정부의 승인없이 중국에서 북측대표를 접촉한 혐의로 전국연합 간부 6명을 김포공항에서 연행, 조사중이다.
쿠르드 노동자당(PKK)은 9일 무장투쟁을 중단하고 정치투쟁을 지향하기 위한 특별 당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축구대회 뿐 아니라 남북 노동자들의 교류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지역별, 연맹 별로도 연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노동자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면담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노총으로서는 북측에서 열리는 통축행사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고 14일에 귀환하는 것으로 절충점을 찾았다.
시민단체들은 국기 국가법 제정에 이은 통신도청법안 가결이 전쟁준비태세 정비이자 파시즘의 전조라며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등 저항에 나섰다.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는 지난 8월초 경기, 강원 북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하여 다랑의 살상무기가 유실된 사태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며 군당국의 철저한 대책을 촉구한다.
이제 남과 북을 오가며 개최되는 '통일염원남북노동자축구대회'는 전쟁분위기를 평화 실현으로, 대립과 갈등을 화해와 협력으로, 분열과 분단을 대단결과 자주통일로 바꿔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인권현안 해결을 위한 인권 우드스탁 "자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이일한 어린이는 한 달에 한번 구멍이 송송 뚫린 창문을 사이에 두고 아빠를 만나는 짧은 시간에 간수 아저씨의 입에서 나오 는 이 말이 가장 싫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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