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60호/동향] 왜 생명공학과 하이테크농업은 세계를 먹여살릴 수 없는가?
생물학적 공해를 넘어서서, 생물기술은 농업에서의 엔클로저 과정의 결정판이 될 것이다. 몬산토와 다른 초국적기업들은 이제 농업생산에 필수적인 유전자, 식물, 동물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몬산토는 종자를 유전적인 불임으로 만들어서 종자를 저장하지 못하도록 할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모든 농업적 생명들이라는 공유자원을 엔클로저(사유화)함으로써, 생존 자체를 위해 모든 농민과 소비자들이 기업체들에게 더욱 의존적으로 만들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