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서부에 위치한 유진 오레곤에서는 6 18행동으로 20명이 연행되고 8명의 경찰이 부상당했다. 이번 6 18행동은 비폭력적인 거리축제로 기획되었으나 은행건물로 올라간 시위자를 경찰이 저지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하였다.
브라질 노동자당(PT)은 히우 그란데 두 술(Rio Grande do Sul)주의 3대 주요 도시를 포함해 48개의 시에서 시장을 배출했고 자치시 고문도 350명이나 보유하고 있다.
6월 10일 쿠르드노동자당(PKK) 최고회의는 자신들의 지도자인 압둘라 오잘란을 사형시킬 경우 쿠르드 민중들은 "새로운 봉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터키 정부와 군당국에 경고했다.
1999년 6월 9일 오후 대부분이 여성인 700여 노동자들이 수많은 경찰과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자카르타 경찰본부로 끌려갔습니다. 이들은 인력부장관의 결정을 이행하도록 경영진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6월 3일부터 회사본부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4월 26일 정부는 승인되지 않은 모든 집회와 시위를 금지시키고 연설과 전단 배포를 불법화했으며, 학생들에게 "공장, 농촌 지역, 학교 등에 진출"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미군기지 국제회의 오는 25일(금)부터 4일간 미군주둔 지역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공동대응을 모색하는 가 서울(성가수녀원) 및 평택, 군산에서 열 린다.
안재구 교수 석방촉진위원회 결성
‘6·18 국제민중행동, IMF·한미/한일 투자협정·밀레니엄라운드 반대행동의 날’이라는 다소 긴 이름의 이 날 행사는 광화문 사거리 동화빌딩 앞에서 열렸다.
6.18 국제민중행동-IMF·한미/한일투자협정·밀레니엄라운드 반대와 노조탄압 규탄대회'가 18일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단체회원, 노동자, 스크린쿼터비대위 소속 영화인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8일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과 전국농민회총연맹, 사회진보연대, 신자유주의반대행동네트워크, 21세기진보학생연합 등 단체회원 200여명이 '국제 민중행동의 날'을 맞아 한미투자협정 반대 등을 촉구하는 거리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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