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22일 북한 주민 류경철(73·가명) 김순화(65·가명 )씨 부부와 이관호(24·가명)씨 등 3명이 제3국을 통해 귀순해와 관계기관 합동으로 신원과 귀순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비폭력적 표현활동 계속 처벌" 방침 사상·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국가보안법의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꼽혀온 제7조(고무찬양·이적단체 구성 등)가 대체입법을 통해 사실상 유지될 가 능성이 커지고 있다.
홍순영 장관, 유엔인권위 연설
윌리엄 페리 미국 대북정책 조정관은 22일 한반도에서핵확산을 막기 위한 경제 제재는 역효과를 초래한다고 말하고, 미국과 중국은 경제 및 군사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정부는 22일 북-미 금창리 지하시설 합의에 따라 북한의 감자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기술팀을 북한에 파견, 향후 2년간 북한 3개 지역에서 감자증산 계획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22일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조치를 해제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22일 하비에르 솔라나 사무총장에게 유고내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습 명령권을 부여하고 미 백악관도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알바니아계에 대한 전투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유고연방에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리처드 홀브룩 미국 특사는 22일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슬라비아 대통령과 코소보 사태 해결을 위한 최종 협상을 벌였다.
북한과 러시아는 미국.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전역미사일방위 (TMD) 체제가 동북아시아의 안전을 파괴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중국은 최근 세계적인 수준의 지대공 요격 미사일을 자체적으로 개발,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홍콩의 빈과일보가 중국 청년보를 인용, 22일 보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