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부터 400여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11월 10-15 일까지 콸라룸프르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 민중대회(Asia -Pacific Peoples' Assembly, 이하 APPA)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운송노조연합(United Transpotation Union, UTU)은 USS/코베(Kobe) 철강 회 사가 있지도 않은 공장내 철도 작동을 시행하기 위해 유령 회사를 만들어, 전직 원이 노조에 가입해 있는 철도 공장을 제거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마련하고 있다 는 사실을 알아냈다.
141개국, 206개의 전국노조, 1억 2천 5백만 조합원을 가지고 있는 국제자유노련은 민주노총이 활발하게 국제연대사업을 벌이는 파트너이기도 하 다.
새 정권 불구, 대량구속·수배 계속돼 김대중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대학생들에 대한 인권탄압이 계속되고 있 다. 김영삼 정권이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규정하면서 더욱 심화된 대학생 탄압은 최근 까지도 마구잡이 연행과 대량구속이라는 추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8·15 출소자 두 명, 준법서약제 철폐 농성 "그렇게 살 순 없다" 준법서약서를 쓰고 나온 정선(26·96년 서총련 조통위원장, 덕성여대 수학 과 92학번), 김태환(27·97년 서총련 집행위원장, 홍익대 경영학과 90학번) 씨는 지금 준법서약서 철폐운동의 한가운데에 있다.
부산구치소, 재소자 요구 수용키로 (속보)부산주례구치소가 결국 재소자 박경순(영남위원회 사건) 씨에 대한 한방치료를 허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단식투쟁을 벌 였던 동료 재소자 18명은 7일만에 단식을 풀었다.
민권공대위, '한총련 살리기' 운동도 양심수 석방 및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고 세계인권선언 지지를 선 언하는 1백만인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준법서약 항의, 열사 추모 단식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20년째 수감중인 조상 록(일본유학 간첩사건, 안동교도소) 씨가 계속된 단식투쟁으로 심한 후 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터키의 대학생들은 '무상교육과 무상의료헤택'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면서 투쟁을 시작했다.
수하르토(Suharto)를 무너뜨린 지 4개월만에 학생들은 다시 거리로 나왔다. 그들은 새롭게 요구한다. "하비비는 사퇴하라", "물가를 인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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