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응 목사(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회장)
반인도적 범죄 처벌·개인 제소 가능 2차 세계대전 이후 평화와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사회의 주요과제 가 운데 하나였던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마침내 창설을 눈앞에 두게 됐다.
유엔인권위서, "국내 민간단체 주장 못 믿어"
"우리는 자부심과 결의를 가지고 남아공과 전세계에 98년 3월 21일과 22일 사회주의당을 창당했음을 밝히고자 한다."
이 사이트는 국제노동절을 경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80, 투쟁의 봄 '98 켐페인은 전지구적인 권력을 장악해가고 있는 초국적자본에 대해 대항하고 민중적이고 대안적인 사회관계의 건설을 모색하는 일련의 활동을 지칭합니다.
모든 멕시코영사관에서의 항의시위와 악틸에서 그리고 그이후에 살해된 모든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행동들
이 글은 한국 양심수 전원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페, 그리고 IMF 정리해고 중단을 요구하며 지난 4월 3일 샌프란시스코 한국 영사관앞에서 벌인 시위에 참여했던 한 미국인 활동가가 보내온 글이다.
"평화적 저항의 권리" 명문화 제54차 유엔인권위원회에서 '인권운동가를 위한 선언'이 채택됐다. 지난 3일 유엔인권위원회는 '인권운동가 선언 초안'과 '결의안'을 각각 통과 시켰으며, 이 초안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와 유엔총회를 통해 정식 선언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지구화는 멋부린 표어 정도가 아니다. 경제적 통합으로 표상되는 경제, 사회 적 도전들에 맞서는 것은 아마 진보세력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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