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메히꼬 정부는 또 한번 그들의 치아빠스 분쟁 해결 의도가 평화적이지도 않고 토착민들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새 정부, 국보법 구속 여전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국가보안법'에 의한 구속자들이 하나둘 늘 어가고 있다.
한국정부, '배상 요구' 사실상 포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 일본 정부로부터 국가배상을 받아내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는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에게 국 가배상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사실상 굳힌 데 따른 것이다.
1998년 4월 미주지역 34개 국가의 지도자들이 제 2차 미주정상회담을 위해 칠레의 산띠아고에 모였다.
볼리비아 정부는 4월 초, 농민, 노동자 학생들의 계속되는 항의시위를 막기 위해 군대를 동원했다.
4월 9일, 수백만의 노동자들이 러시아 전역에서 만성적인 임금체납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강의교재 등 이적표현물 적용 컴퓨터통신에 글을 올린 대학생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경찰은 지난 13일 한양대 사학과에 재학중인 하영준 씨를 국가보안 법 상의 이적표현물 제작·유포(7조 1·5항)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제5차 아시아연대회의 폐막 지난 15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제5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 한 아시아연대회의」가 17일 공동결의문을 채택하면서 막을 내렸다.
노벨상 수상자 호르타 씨, DJ에 서한
여연, 위안부 개인배상 촉구 16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 에 대한 정부지원금' 논의와 관련, "일본정부에게 사과와 반성만을 촉구하는 것만으론 부족하며, 진상규명과 개인배상을 요구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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