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협 3당 방문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회장 배은심, 유가협) 회원 11명은 민족민 주열사·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대선공약화를 촉구하며, 지난 13일 한나라당등 3당 당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월27일, 12월 2 일에 이은 것이다.
12월11일자 1면 박지동 교수 관련기사중 박 교수에 대한 '구속적부심' 이 아직 청구되지 않았습니다.
공대위 '학문의 자유 침해·공안몰이' 비판
전국연합·울산연합 10일 안기부의 부부간첩사건에 대한 발표에 대해 전국연합과 울산연합 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사건을 공안정국조성의 계기로 악용해서 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가칭) 일본군위안부기념관 개관준비위원회(위원장 송월주)는 12일(금) 오전 9∼오후 4시까지 기념관 개관기금마련 ARS 전화 700-0915(1통 5천원, 강원·제주 지역 제외)를 개설하고 대국민 성금을 모금한다.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국제지뢰금지운동 공동성명 10일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KCBL)는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4자회담 에 즈음해 국제지뢰금지운동(ICBL, 죠디 윌리엄스)과 공동으로 한반도 에서의 대인지뢰금지 성명을 발표했다.
서경원방북사건 방양균 씨, "가혹행위 당해"
일상적 감시 수단의 합법화 대부분의 시국사범들에겐 일정한 형기를 마침과 동시에 또 하나의 형 벌이 기다리고 있다. 유신·5공 시절엔 사회안전법이었고, 89년 이후엔 보안관찰법이 있다.
서준식·함세환·방양균 씨 사법처리 '국가의 안전과 사회의 안녕'을 목적으로한 보안관찰법이 극성을 부리 고 있다. 상영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서준식(50) 씨가 구속기소된 외에 최근 방양균(43) 씨가 불구속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공동대표 김찬국등)는 4일 성명 을 발표하고 "검찰은 이장희 교수의 사전구속영장 재청구 및 출국금 지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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