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권하루소식] 국제펜클럽 서준식씨 석방촉구

[인권하루소식] 국제펜클럽 서준식씨 석방촉구

베를린영화제 등 상영 타진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의 석방을 촉구하는 국제인권단체의 호소 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서준식 대표 면회·편지 가능합니다.

[인권하루소식] 서준식 대표 면회·편지 가능합니다.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102번지 영등포구치소 수감번호 3444(152-081) ·면회를 원하는 분은 사랑방으로 미리 연락을 주십시오.(741-5363) 1997년 11월 22일 토요일 제1013호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는 안기 부만이 알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북풍, ‘입조심·몸조심’ 경고

[인권하루소식] 북풍, ‘입조심·몸조심’ 경고

간첩사건 빌미 언론·진보활동 위축 우려 예상하던 북풍이 불어왔다. 안기부는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른바 '부부간첩단' 사건과 '고청간 첩 고영복, 심정웅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기부는 두가지 주목되는 발언을 했다.

[인권하루소식] 이번엔 민주단체 이적성 시비

[인권하루소식] 이번엔 민주단체 이적성 시비

부천민주노동청년회 11명 구속 19일 경찰청이 부천민주노동청년회(부민노청) 회장 박재현(33) 씨를 포 함한 관계자 11명을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한데 대해 '부민노청 침 탈 공대위'측은 이적단체 규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인권하루소식] – 미군범죄

[인권하루소식] – 미군범죄

미군주둔 50여년, 유린되는 주권·인권 주한미군의 범죄는 문민정부에서 새롭게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그것 은 45년 미군의 진주이후 50여 년간 끊임없이 발생해온 문제였다.

[인권하루소식] “서 씨 구속은 정치적 의도”

[인권하루소식] “서 씨 구속은 정치적 의도”

AI 사무부총장, 서 씨 석방촉구 국제앰네스티 사무부총장 데릭 에반스(Derek Evans) 씨는 지난 14일 김영삼 대통령 앞으로 서한을 보내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의 조 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인권하루소식] 부천민주노동청년회 10여명 긴급체포

[인권하루소식] 부천민주노동청년회 10여명 긴급체포

국보법 이적단체 구성혐의 부천민주노동청년회 회장 박재현 씨를 비롯한 11명의 회원이 17일 오 전 국가보안법(이적단체 구성)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되었다.

[인권하루소식] 인권시평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의 구속을 바라보며

[인권하루소식] 인권시평 인권운동가 서준식 씨의 구속을 바라보며

이 석 태(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인권하루소식 1천호가 발간되는 날 오후 장안동 대공분실에서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를 접견했다. 구금상태에 있는 그를 접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인권하루소식] 유가협 배은심 회장 선출

[인권하루소식] 유가협 배은심 회장 선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는 15일 오후 4시부터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 서 제12차 총회를 갖고 회장에 배은심(이한열 열사 어머니), 부회장에 김혜수(강민호 열사 어머니)·임분이(의문사 당한 정연관 씨 어머니) 씨를 선출했다.

[인권하루소식] “양심수가 없는 나라”

[인권하루소식] “양심수가 없는 나라”

민가협, 양심 장례식 치러 민가협이 주최하는 '양심장례식'이 14일 오전 10시경 여의도 신한국 당사 앞에서 민가협 어머니들과 성직자·대학생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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