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청산국민위, 4·3 제주항쟁 진상규명 촉구 4·3 제주항쟁 49주년을 맞아 「5·18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 국민위원회」(상임공동대표 강신석 등)는 성명을 내고, "각종 양민학살과 관련된 자료를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장기수 진태윤(78) 씨가 2일 새벽 1시 40분 전주 영동병원에서 폐혈증 으로 운명했다. 진태윤씨는 20년 함남에서 태어났으며, 62년 3월 5명과 함께 남파되어 63년 4월 9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무기징역 판결을 받고 서대문교 도소·대전교도소·전주교도소등에서 26년간 복역했다.
유엔인권위원회는 구금자의 상황에 대한 검토를 계속하기로 하고, 볼 리비아의 발언과 의사표현의 자유에 관한 특별보고관 아비드 후세인 (Abid Hussain)씨의 보고를 청취하였다.
민변, 창구단일화 폐지 요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1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민간 북 쌀지원 허용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단순히 민간차원의 지원을 허용하는데 그치지 말고 정부 스스로 북한돕기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연합(상임대표 이창복)은 3월 31일일 정부가 민간의 대북식량지원 을 허용한 데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전국연합은 "정부의 허용방침이 황장엽 망명문제나 4자회담문제와 같 은 정치외교논리에 의해 우왕좌왕돼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25일 동티모르 학생 33명이 마커 유엔 동티모르 특사 면담을 요구하며 인도네시아 오스트리아 대사관에 들어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들은 다음날 학생대표 3명을 파견해 자카르타 유엔 사무소에서 마커 씨를 만나 면담을 가졌다.
http: // www.unhchr.ch 인권을 보호하고 옹호하기 위한 유엔 활동에 관한 정보가 실려 있는 High Commission Human Rights의 웝싸이트를 소개한다. 이 웝싸이 트는 지난 96년 세계인권선언 48주년을 맞아 개설되었다.
"노 코멘트" "노 코멘트" 해리 우 씨는 연거푸 고개를 내저었다. 28일 오전 취재기자들로 성황을 이룬 세실레스토랑에서는 세계적 인권 운동가로 알려진 해리 우(중국인, 85년 미국 시민권 획득) 씨에게 질문 이 쏟아졌다.
국보법 위반일듯 불교인권위 간사였던 서래 스님이 26일 오전 7시경 강화도 마니산 인근 찻집에서 수사관 10여 명에게 연행되었으나 27일 오후 현재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단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된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기무사 전향강요 기무사의 전향강요로 말썽을 빚은 대전교도소측은 25일 정화려(구국전 위 사건) 씨를 면회한 김현수 변호사에게 정 씨의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정화려 씨는 24일부터 벌여 온 항의 단식농성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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